사회
-

경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개교 5주년···누적 방문자 300만 명 돌파
경북도교육청의 온라인 독도 교육 플랫폼인 '사이버독도학교'가 개교 5주년을 맞아 누적 방문자 수 3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경북도교육청은 사이버독도학교의 누적 방문자가 300만 명을 넘어섰으며, 독도교실(초·중·고급 과정) 수료자 수도 3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사이버독도학교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독...
심병철 2026년 07월 22일 -

경북 경주 단독주택에서 불···소방 당국 "주택 외부에서 불 시작된 것으로 추정"
폭염 속에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7월 21일 오후 6시 4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 20제곱미터 정도와 가재도구 등을 태운 뒤 56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소방 당국은 주택 외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26년 07월 22일 -

폭염 속 경북에서 화물차 화재 잇따라···소방 당국 "라이닝 과열 추정"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경북에서 화물차 화재가 잇따랐습니다.7월 21일 오후 6시 58분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 중앙고속도로 청도나들목 부근을 달리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40분 정도 만에 진화됐습니다.이보다 앞서 7월 21일 오후 6시 12분쯤에는 경북 성주군 선남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울 방향 차로를 달리던 18...
서성원 2026년 07월 22일 -

[만평] 차별과 혐오 표현 예방하려면 교육부터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응원 논란 뒤 학창 시절부터 차별과 혐오 표현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데요.자, 정부의 최근 예방 교육 강화 방침에 맞춰 대구시 교육청도 적극 교육에 나서기로 했어요.대구시교육청 미래교육과 안일모 장학관은 "학생들이 다양한 정보를 획득하는 기회가 많아지다 보니까 혐오와 차...
한태연 2026년 07월 22일 -

[만평] 공공기관 임원 임금은 올리면서 청년 최저임금 대책은 안 챙기나?
대구시가 발의한 산하 공공기관 임원 임금 인상 조례안을 놓고 우려하고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자, 이런 가운데, 열악한 대구 경제 상황을 감안하면 공공기관 임원 보수보다 최저임금부터 챙기는 게 시급하다는 비판이 의회 내부에서조차 나왔어요.박정희 대구시의원 "보수의 상한을 올리는 일에는 취임하자마...
이상원 2026년 07월 22일 -

[만평] 경북 영천시 7급 공무원이 25억 원 꿀꺽?···21세기 행정망 맞나?
최근 경북 영천시가 회계 사무 점검을 했더니 행정복지센터의 한 7급 공무원이 8개월 동안 무려 230여 차례에 걸쳐 공금 25억 원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나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이에 대해 김병삼 영천시장은 "중대한 비위가 발생한 것에 대해 영천 시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실무 대응팀을 구성해 ...
한태연 2026년 07월 22일 -

'조롱 응원' 논란 뒤···교실서 시작된 '혐오 예방' 교육
◀앵커▶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응원 논란 뒤 학생 때부터 차별과 혐오 표현에 대해 교육을 제대로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대구시교육청은 이를 위한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최근 발표했는데요.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도 교실이 민주주의 배움터가 돼야 한다며 최근 교육 기본원칙안을 내놓았습니다.양관희 기자가 ...
양관희 2026년 07월 21일 -

대구시의회, 공공기관 임원 임금 인상 결국 통과시키나?···내부에서도 '쓴소리'
◀앵커▶대구시가 산하 공공기관 임원 임금을 인상하는 조례를 발의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대구시의회가 이 조례를 유보하지 않고 의안으로 접수하면서 조례 실행이 현실화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의회 내부에서도 쓴소리가 나왔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대구시가 발의한 대구광역시 공공기관...
이상원 2026년 07월 21일 -

'파산 선고' 신경주대···외국인 학생 등록금 20억 반환 안 돼
◀앵커▶신경주대학교가 소속된 학교법인 원석학원이 재정난을 겪어 오다 최근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았습니다.그런데 이 대학에 유학을 준비해 온 300여 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유학비자를 발급받지 못해 등록금 환불을 요청했지만, 대학 측이 수개월째 등록금을 환불하지 않으면서 피해액만 20억 원이 넘습니다.김형일...
김형일 2026년 07월 21일 -

한쪽은 가뭄 한쪽은 물난리···재난의 일상화?
◀앵커▶지난 연휴 동안 대구와 경북 북부에서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그런데 경북 청도 등에서는 가뭄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까요?변예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논바닥이 쩍쩍 갈라졌습니다.벼의 생장을 위해 한창 물이 많이 필요한 시기인데 도랑마저 메말랐습니다.지...
변예주 2026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