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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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환자 못 받아요"···반복되는 '임신부 뺑뺑이'
28주 차 쌍둥이 임신부 응급실 뺑뺑이대구에서 조산 증세를 보인 미국 국적 28주 차 쌍둥이 임신부.2026년 2월 28일 오후 10시 16분쯤 대구 동구의 한 호텔에서 머물다 복통을 호소하자 남편은 지역 산부인과에 문의했습니다.병원은 진료 이력이 없는 고위험 산모라며 거절했습니다.쌍둥이 임신부는 조산을 예방하기 위해 ...
변예주 2026년 04월 12일 -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제107주년을 맞아 지역에서도 4월 11일 토요일에 기념식이 열렸습니다.대구에서는 광복회 대구시지부 주관으로 독립 유공자 유족을 비롯해 기관 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렸습니다.대한민국 임시 헌장 선포문 낭독을 시작으로 기념사, 독립 유공자 포상, 특별공...
윤태호 2026년 04월 12일 -

당진영덕고속도로 차량 7대 연쇄 추돌…2명 중경상
4월 11일 토요일 밤 9시쯤 상주시 화서면 당진영덕고속도로 당진 방향에서 차량 7대가 연쇄 추돌해 2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소방과 경찰은 구조 장비를 이용해 20대 여성 운전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는데, 당시 심정지 상태였고, 경상자 1명은 스스로 탈출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
윤태호 2026년 04월 12일 -

[뉴스+] 통합 돌봄 시작됐지만···"의료기관 참여 부족해 돌봄 지역 격차 우려"
사는 곳에서 의료와 요양·돌봄서비스를 함께 받는 통합 돌봄 제도가 전면 시행됐습니다. 그러나 재택의료센터 등 의료기관 참여가 지역별로 차이가 커 지역 간 돌봄 격차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뉴스플러스에서 우리복지시민연합 은재식 사무처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Q. 통합 돌봄 제도가 지난 3...
양관희 2026년 04월 12일 -

동대구역 광장에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 생겨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 광장 복합환승센터 서편에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가 생겼습니다.공유자전거를 빌리거나 무료로 짐을 맡길 수 있고 실시간 교통정보 확인하고 인공지능 기반 포토존도 즐길 수 있습니다.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 반까지 운영합니다.'스마트 모빌리티 허브'는 도...
손은민 2026년 04월 12일 -

영남대병원 허민구 교수, 율산학술상 수상
영남대병원 안과 허민구 교수가 대한안과학회 제135회 학술대회에서 '율산학술상'을 수상했습니다.동일 환자의 두 눈 중 안구의 길이가 서로 다른 경우, 녹내장의 진행 양상이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를 분석한 연구로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환자 개개인의 안구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녹내장 진단과 치료 전략을 세우는 데 ...
조재한 2026년 04월 12일 -

경북 경산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신청받습니다."
경북 경산시가 2026년에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합니다.경산시는 2026년에는 4억 8,5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주택 95동, 창고, 축사 등 비주택 14동 등 121동의 슬레이트 지붕과 벽을 철거하기로 했습니다.지원 대상은 건축물대장에 슬레이트 건축물로 돼 있는 주택, 창고, 축사, 노인·어린이 시설 등으로 취약계층 여...
서성원 2026년 04월 12일 -

양파를 '땅'이 아닌 '모판'에 키웠더니?
◀앵커▶농민들이 이상기후와 고질적인 인력난에 시달리면서 농사일의 '기계화'는 어렵지만 가야만 하는 길이란 인식이 확산하고 있는데요.그런데, 경상북도가 '양파' 재배 전 과정을 기계화·체계화하는 시도에 나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리포트▶양파의 고장, 경북 김천의 들녘입니다.20...
서성원 2026년 04월 11일 -

경주에서 차량 난간 5미터 아래 추락해 4명 심정지
4월 11일 오후 5시 24분쯤 경주시 동천동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5미터 아래 자전거도로로 추락했습니다.차량에는 60대 여성 등 4명이 타고 있었는데,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모두 심정지 상태로 확인됐습니다.경찰은 차량 단독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26년 04월 11일 -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인당 최고 60만 원 27일부터 신청·지급
1인당 최고 60만 원까지 지원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오는 27일부터 신청·지급됩니다.행정안전부는 11일, 국무회의 의결 전날인 3월 30일을 기준으로 지급 대상자를 선정해 소득 하위 70%인 3천256만 명에게 피해 지원금을 4월 27일부터 신청받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
조재한 2026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