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대병원 안과 허민구 교수가 대한안과학회 제135회 학술대회에서 '율산학술상'을 수상했습니다.
동일 환자의 두 눈 중 안구의 길이가 서로 다른 경우, 녹내장의 진행 양상이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를 분석한 연구로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환자 개개인의 안구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녹내장 진단과 치료 전략을 세우는 데 중요한 임상적 근거를 제시했다는 평가입니다.
'율산학술상'은 지난 2025년 동안 국내에서 발표된 SCI급 국제학술지 논문 중, 학술적 가치가 가장 높은 연구자 한 명에게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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