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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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장동혁 대표, "결의문 존중, 지방선거 승리 위해 최선 다하겠다' 직접 밝혔지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국민의힘 의원 전원 명의 결의문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지 않는다. 3월 11일 결의문을 존중하는 바탕 위에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다."라는 입장을 직접 밝혔는데요.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선 그날 ...
보도국장 2026년 03월 12일 -

[만평] 대구시 경제부시장 인사 개입은 '대구판 인사 농단'
국회의원이 대구시장 권한대행에게 특정 인사를 경제부시장 자리로 임명할 것을 추천했고,권한대행이 이를 따라 바로 인사를 추진하려했던 정황이 드러나자 시민사회가 이를 '대구판 인사 농단'이라며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는데요.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은재식 공동대표는, "김상훈 의원과 김정기 권한대행은 밀실 인사 ...
한태연 2026년 03월 12일 -

[단독] 이철우 '입막음용 보조금'···'고문 기사 무마' 녹취록 입수
◀앵커▶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자신에게 부정적인 기사를 쓰려 한 언론사에 보조금을 지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도대체 어떤 기사였길래 입을 막으려 한 것인지에 궁금증을 자아냅니다.놀랍게도 이철우 지사가 옛 안기부 간부 시절, 포항에서 벌어진 노동자 고문 의혹 기사로 드러났습니다.대구MBC 취재진이 당시 보...
윤태호 2026년 03월 11일 -

"대구시 경제부시장 인사 개입은 '대구판 인사 농단'"
◀앵커▶국회의원이 대구시장 권한대행에게 인사 추천을 하고, 권한대행이 이를 따라 바로 인사를 추진한 정황이 드러났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 보셨을텐데요.시민사회는 이번 경제부시장 인사 개입은 "대구판 인사 농단"으로 규정하고, 의혹이 밝혀질때까지 진상 규명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
한태연 2026년 03월 11일 -

이진숙 "행정 통합 안 되면 국회의원들 책임져야"
◀앵커▶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낸 출마예정자를 만나보는 시간입니다.오늘은 국민의힘에서 유일하게 여성 후보로 공천 신청을 마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권윤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Q. 얼마 전 2월 국회에서 대구·경북 통합법이 통과되지 못했거든요. 행정 통합 어떻게 생각하세요?A. 3월 12일까지 봐야...
권윤수 2026년 03월 11일 -

국민의힘 광역의원 TK 공천 신청에 184명 몰렸다
대구시의원, 경북도의원 국민의힘 후보 공천 신청에 비례를 포함해 184명이 몰렸습니다.국민의힘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에 따르면 대구 광역의원 공천에는 74명이 신청했고, 경북 광역의원 공천에는 110명이 신청했습니다.대구에서 공천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달서구 4 지역으로 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달서구 3, 수...
권윤수 2026년 03월 11일 -

국민의힘, 서울시장·충남도지사 후보 공천 신청 추가로 받는다
현직 단체장이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서울시와 충청남도에서 국민의힘이 후보 공천 신청을 추가로 받습니다.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3월 11일 서울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과 충남은 선거의 상징성과 규모가 매우 큰 지역"이라며 "공관위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충분한 경쟁과 검증 구조를 만들고 선...
권윤수 2026년 03월 11일 -

대구·광주 시민단체, 대구에서 선거개혁 촉구하는 토론회 열어
대구와 광주 지역 시민단체가 국회를 향해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하는 정책토론회가 대구에서 열렸습니다.대구사회연구소, 대구참여연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참여자치21는 3월 11일 오후 대구YMCA 100주년 청소년회관에서 '지방 선거법 개혁 촉구 기자회견'과 '정책토론회'를 열었습니다.이들은 "6.3 지방선거가 80여 ...
권윤수 2026년 03월 11일 -

장동혁 '결의문 진심만 봐달라, 내부 갈등 끝내야'…후속 조치는 없을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국민의힘 의원 전원 명의 결의문에 대해 진심만 봐달라며 마지막 관련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11일 기자들과 만난 장동혁 대표는 "당대표로서 결의문을 존중하고 그 결의문을 바탕으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107명 의원...
석원 2026년 03월 11일 -

[뉴스+] 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바라보는 '대구·경북 행정 통합'
3월 임시국회 본회의가 내일 예정돼 있습니다. 여야가 어제 머리를 맞대고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법안을 합의했는데, 이 목록에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은 없었습니다. 지역의 뜨거운 이슈인 대구·경북 행정 통합 어떻게 되는 것인지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 연결해서 여당 상황 들어보겠습니다.Q.의원님, 안녕하십니...
석원 2026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