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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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앞 탄핵 촉구 민주당 의원에 '날달걀' 투척···"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어서는 안 되는 일"
사진 출처 델리민주헌법재판소에서 기자회견을 여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에게 날달걀이 투척 됐습니다. 민주당 원내 부대표단은 3월 20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을 당장 파면하라", "내란 잔당 국민의힘 해체하라"는 구호를 외쳤습니다. 그러던 중 백혜련 의원이 2번째 발언자로 나서서 "헌재는 ...
권윤수 2025년 03월 20일 -

홍준표 "'홧김에 서방질' 비상계엄이었는데···윤 대통령 탄핵 어려울 것 같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이 되기 어려울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홍 시장은 3월 19일 서울대에서 열린 '한국 정치의 미래를 묻다'라는 토크콘서트에서 "헌법재판소에서 합의가 아마 안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구치소에 계속 있었으면 탄핵이 됐을 것이지만 석방됐다"라며 "헌법 재판...
권윤수 2025년 03월 20일 -

[뉴스+] 안철수 "내가 단일화의 아이콘?···이번엔 양보 없다"
여당에서는 눈치가 보여 '조기 대선'을 감히 확신하진 못하면서도 그 가능성을 염두에 둔 잠룡들의 움직임이 활발한데요. 그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대구를 찾아 청년과 소통했습니다. 안 의원은 대선 후보 경선이 펼쳐진다면 "이번엔 양보 없다"라고 밝혔는데요. 대구MBC 뉴스플러스에서 공개합니다. Q. 대구 우리...
권윤수 2025년 03월 20일 -

[뉴스+] ② 한동훈 "박근혜, 경험 많고 지혜로운 분···항상 그분의 말씀 잘 들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3월 18일 대구를 찾았습니다. 이미 북콘서트로 본격적인 정치 행보를 시작한 상황인데요, 국민의힘 안에서 '명태균 리스크'에서는 벗어나 있지만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책임이 있는 배신자'라는 리스크를 벗어나야 하는 한동훈 전 대표가 '보수의 심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요? 직접 들어...
윤영균 2025년 03월 20일 -

[뉴스+] ② 유승민 "대선 이후 못 만났지만···지금도 윤 대통령 만나고 싶다"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이 3월 18일 대구를 찾았습니다. 마침 이날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대구에 온 날이기도 했는데요, 아직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결과가 나지 않았지만 '반이재명'으로 분류할 수 있는 여야의 '대권 잠룡'들이 너도나도 '보수의 심장'을 찾았다는 사실은 벌써 '대선의 ...
윤영균 2025년 03월 20일 -

[속보] 헌재 "윤 대통령 탄핵 선고일 고지 오늘 없어"···다음 주로 넘어가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이번 주에 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헌법재판소는 3월 19일 "오늘 안에 선고 날짜를 기자단에 공지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재판관들은 19일에도 평의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20일에도 평의를 열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사실상 이번 주 선고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조재한 2025년 03월 19일 -

이철우 경북도지사 "각하는 경칭일 뿐···사상전에 정신 바짝 차려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각하(閣下)'는 "고급 관료에 대한 경칭으로 권위주의 시대 부정적으로 인식된 점은 있으나 그 자체로 나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며 재차 소신을 드러냈습니다. 이 지사는 3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각하의 사전적 의미를 설명하며 이같이 밝히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각하(却下)가 절실한 상...
엄지원 2025년 03월 19일 -

[뉴스+] ① 한동훈 "계엄 당시, 후회한 결정 없다···탄핵 승복? 선택의 문제 아니야"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3월 18일 대구를 찾았습니다. 이미 북콘서트로 본격적인 정치 행보를 시작한 상황인데요, 국민의힘 안에서 '명태균 리스크'에서는 벗어나 있지만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책임이 있는 배신자'라는 리스크를 벗어나야 하는 한동훈 전 대표가 '보수의 심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요? 직접 들어...
윤영균 2025년 03월 19일 -

탄핵 선고 아직 안 났지만···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대선 후보로 확정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개혁신당의 대선 후보로 선출되면서 원내 정당 가운데 처음으로 대선 후보를 확정 지었습니다.함익병 개혁신당 선거관리위원장은 3월 1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기 대선 찬반투표 결과 이준석 후보가 51.59% 투표율, 92.81%의 찬성으로 개혁신당 제21대 대통령 후보로 선출됐다"라고 밝혔습...
권윤수 2025년 03월 19일 -

[뉴스+] ① 유승민 "헌법 위반, 탄핵 불가피하다···윤석열 대통령도 승복하시라"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이 3월 18일 대구를 찾았습니다. 마침 이날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대구에 온 날이기도 했는데요, 아직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결과가 나지 않았지만 '반이재명'으로 분류할 수 있는 여야의 '대권 잠룡'들이 너도나도 '보수의 심장'을 찾았다는 사실은 벌써 '대선의 ...
윤영균 2025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