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가을야구를 맛본 삼성라이온즈가 정상을 향한 도전을 이어갑니다.
괌과 오키나와로 이어진 스프링캠프를 마친 삼성은 시범경기와 함께 경기력 점검과 팀의 마지막 퍼즐 맞추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3월 17일까지 펼쳐진 원정 6연전으로 시범경기의 절반을 소화한 삼성은 18일 휴식일을 보낸 뒤, 19일부터 창원에서 NC다이노스 상대 원정 2연전과 이어지는 홈 4연전에서 LG트윈스, KIA타이거즈와의 맞대결로 시범경기를 마무리합니다.
최형우의 합류와 포수진 보강으로 팀을 더했지만, 갑작스러운 선발진 공백과 팀의 여전한 숙제인 불펜진의 물음표가 아직 남은 삼성은 시범경기를 통해 이 부분에 좀 더 집중할 예정입니다.
삼성의 고유한 팀 컬러로 자리한 젊은 팀의 활력으로 오키나와까지 캠프를 역동적으로 소화했고, 신인과 외국인 선수의 합류로 그런 분위기에 힘을 더한 삼성은 경쟁 구도를 통해 팀 전력을 극대화하며 개막을 준비했습니다.
3월 28일 개막을 앞둔 삼성라이온즈의 뜨거웠던 겨울과 시즌 준비는 오는 일요일 오전 방송되는 대구MBC KBO리그 개막 특집 '삼성라이온즈, 쇼타임'과 그보다 앞선 7시 40분 대구MBC '시사온-개막 앞둔 삼성, 2026시즌 우승 방정식?'을 통해 전해드립니다.
개막 특집 ‘삼성, 쇼타임’은 2025년 삼성의 시즌과 뜨거웠던 가을야구를 돌아보고, 새로 합류한 최형우 효과와 젊은 선수들의 각오를 오키나와 캠프 현지에서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방송 예고>
삼성라이온즈 쇼타임 3월 22일 오전 8시 15분
시사온 '삼성 우승 방정식' 3월 22일 오전 7시 40분
<온라인 버전 공개 예고>
3/17 에피소드 1. 쉬운 시즌은 없다
3/18 에피소드 2. 다시 이어진 가을
3/19 에피소드 3. 돌아온 전설의 꿈
3/20 에피소드 4. 새로움을 품은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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