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영입 속도 주춤해진 대구FC…치열해진 승격 전쟁, 이적시장 과열
강등 이후, 어수선했던 팀을 정비하면서 영입에도 속도를 냈던 대구FC가 1월 중반 들어 영입보다 이탈 소식이 더 자주 들리고 있습니다.지난해 12월, 빠르게 영입 움직임을 보인 대구는 전북현대에서 뛰었던 자유계약 한국영을 시작으로 5년 만에 친정 복귀한 류재문과 경남FC에서 활약하던 공격수 박기현부터 수비수 김형...
석원 2026년 01월 19일 -

경북 경산시 사동 아파트에서 불···3명 경상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3명이 다쳤습니다.1월 18일 낮 11시 5분쯤 경산시 사동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출동해 15분 만에 껐습니다.연기를 흡입한 3명을 병원으로 옮겼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불이 난 세대의 침대와 매트리스 일부가 탔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원인으로 불...
이태우 2026년 01월 19일 -

[청소년 리포트] "하나의 숨, 하나의 소리"···경북 구미 현일중 관악 오케스트라
◀앵커▶경북 구미 현일중학교 오케스트라가 정기 연주회의 막을 올렸습니다.다채롭게 구성된 이번 무대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강누리 MBC청소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이곳은 경북 구미문화예술회관입니다.2026년으로 3번째 실시하는 현일중학교 관악부 정기 연주회가 ...
홍석준 2026년 01월 19일 -

포항 농산물, 수출에 눈 뜨다···출하 과잉에도 가격 방어
◀앵커▶포항은 철강산업이 주를 이루고 50만이라는 자체 소비 인구를 보유해 농산물 수출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그러나 내수 판매가 한계에 봉착하면서 수출로 활로를 열어야 하는 상황입니다.농산물 수출 8년 만에 수출 품목과 국가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습니다.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싱가포르에 수출될 딸기를 ...
김기영 2026년 01월 19일 -

학령인구 감소 대응···경북 'AI 배움터' 공식 출범
◀앵커▶학령인구 감소세가 해마다 가팔라지면서, 경북에서는 소규모 학교 통폐합에 따른 지역별 교육 격차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경북교육청은 AI 배움터를 개설해 농어촌 지역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AI 시대에 필요한 미래 인재를 키우겠다는 전략입니다.이도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경북의 ...
이도은 2026년 01월 19일 -

대구·경북 흐린 뒤 맑음···빙판길과 살얼음 주의, 내륙 일부는 눈 예상
1월 19일 월요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흐린 가운데 기온이 전날보다 떨어져 쌀쌀합니다.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조심해야 하며 경북 남서 내륙과 북부 내륙, 북동 산지에는 눈이 옵니다.예상 적설량은 경북 남서 내륙(김천), 경북 북부 내륙(문경, 상주, 영주, 봉화), 경북 북동 산지는 1cm 미만 예상합니다.울릉도·독도는 5~15...
이태우 2026년 01월 19일 -

중대재해, 단순 부주의 아닌 '다중 위험' 구조적 문제
◀앵커▶중대재해 사고를 분석해 봤더니 단순 부주의나 우발적인 게 아니라 구조적 문제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노동자는 점점 고령화돼 가고 외국인 노동자는 늘어나는데, 소규모 사업장을 위주로 위험한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겁니다.사고가 난 뒤 처벌하기보다 구조를 바꾸는 예방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보도에 조...
조재한 2026년 01월 18일 -

지방선거 앞두고 정무수석 우상호 사퇴·홍익표 임명···'청와대 1기' 개편 본격화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주 사의를 표명한 청와대 우상호 정무수석비서관의 후임으로,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임명했습니다.3선 출신인 홍 전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등을 거친 정책통으로, 원내대표 당시 당 대표였던 이 대통령과 호흡을 맞췄습니다.원만한 ...
윤영균 2026년 01월 18일 -

경북 청도 소싸움 '동물 학대' 논란···농식품부, 실태조사 나서
‘동물 학대’ 논란이 이어지는 경북 청도 소싸움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도공영사업공사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고 필요한 조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농식품부는 경북 청도군과 함께 싸움소 등록 정보 전수조사, 출전 싸움소 오류 방지를 위한 비문 채취 시스템 도입, 시설 현대화 및 우권 발매 건전화 등을 추진할 계획...
박재형 2026년 01월 18일 -

[심층] 정부는 "의사 태부족", 의료계는 "계산법 틀렸다"···의대 증원 두고 다시 불거지는 갈등
의정 갈등 따른 의료 공백 2년지난 정부 시절 2년 동안 의정 갈등이 극심했습니다.전공의는 의료 현장을 떠났고 곳곳에 의료 공백이 드러났습니다.특히 지역, 필수 의료 분야 붕괴가 심각했습니다.정부가 바뀌고 '의정 갈등' 악몽이 겨우 봉합되나 싶었습니다만 근본 문제가 다시 불거지며 갈등이 커지는 양상입니다."의사 ...
조재한 2026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