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9일 월요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흐린 가운데 기온이 전날보다 떨어져 쌀쌀합니다.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조심해야 하며 경북 남서 내륙과 북부 내륙, 북동 산지에는 눈이 옵니다.
예상 적설량은 경북 남서 내륙(김천), 경북 북부 내륙(문경, 상주, 영주, 봉화), 경북 북동 산지는 1cm 미만 예상합니다.
울릉도·독도는 5~15cm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 남서 내륙, 경북 북부 내륙, 경북 북동 산지는 1mm 미만, 울릉도·독도는 5~20mm입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린 날씨를 보입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3도 내외, 안동 등 내륙은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져 춥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6도, 구미 5도, 포항 7도, 안동 4도 등 평년보다 약간 낮거나 비슷합니다.
체감 기온은 찬 바람이 불어 실제 기온보다 1~2도 더 떨어집니다.
구름이 많아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비 올 확률은 대구와 경북 내륙은 20~30%입니다.
오전까지 곳에 따라 0.1cm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울릉도·독도는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립니다.
화요일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가 시작합니다.
대기는 건조해 산불 등 화재에 조심해야 합니다.
울릉도·독도는 대체로 흐리고 새벽(00~06시)부터 저녁(18~21시) 사이 가끔 비 또는 눈을 예상합니다.
수요일에서 목요일은 대체로 맑음, 울릉도·독도는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 또는 눈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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