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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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글로벌 오픈마켓 진출로 수출활로 개척
경상북도가 중국과 동남아의 유명 글로벌 오픈마켓에 진출해 수출판로 개척에 나섭니다. 경북도에 따르면 동남아시아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큐텐과 중국 알리바바 그룹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오픈마켓 타오바오에 도내 중소기업 30개사, 최대 150개 품목을 입점시켜 수출확대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싱가포르 등지에서...
박재형 2016년 04월 12일 -

선거 내일 새벽부터 비...최대 20mm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0도, 구미, 안동 21도, 포항 19도로 어제보다 6도 가량 높겠습니다. 4.13 총선인 내일은 새벽부터 비가 오다 오후에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대구와 경북지역 5에서 20밀리미터, 울릉도와 독도는 5밀리미터 안팎입니다. 내일 대구의 ...
양관희 2016년 04월 12일 -

고용노동청,비정규직 차별 등 신고
대구고용노동청이 이번 달부터 두 달 동안 비정규직을 차별하거나 불법 파견을 하는 사업장에 대한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노동청은 이 기간에 신고가 접수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신고 내용 뿐만 아니라 노동법 전체의 준수 여부를 감독하고, 시정 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신고는 피해를 본 근로자 본인은 물론 가족...
2016년 04월 12일 -

야당,무소속 후보 당선 여부에 관심
20대 총선에서 대구에서 야당과 무소속 후보가 얼마나 당선될 지에 전국적인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9대 총선과 지난 2014년 대구시장 선거에서 대구에서 잇따라 진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이번 총선에서는 승리해 31년만에 정통 야당 의원이 탄생할지에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
윤태호 2016년 04월 12일 -

R]내일 총선일에 비...막판 변수되나?
◀ANC▶ 총선 투표일인 내일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궂은 날씨가 투표율과 총선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줄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지역에는 투표일인 내일 새벽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곳에 따라 5-20밀리미터의 비가 내...
박재형 2016년 04월 12일 -

"방통위 등 11개 위원회 지역인사 3분의1 배정"
대구 경북을 비롯한 전국의 국회의원 후보 109명이 방송통신위원회와 산하 11개 위원회에 지역 출신 인사가 적어도 3분의 1 이상 포함돼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사단법인 지역방송협의회가 지난 4일부터 일주일 동안 전국 131개 지역구 후보 174명에게 '지역방송의 공공성 강화와 발전을 위한 질의서'를 보낸 결과, ...
도건협 2016년 04월 12일 -

경상북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경상북도가 오늘부터 다음달 2일까지 도내 4백 10만 필지의 토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인터넷에 공개합니다. 공시지가 확인은 토지소재지 시군구청과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된 지가 열람부를 열람하거나 인터넷으로 할 수 있습니다. 열람 후 이견이 있을 경우, 다음 달 2일까지 시군구 및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
박재형 2016년 04월 12일 -

아파트 매매가격 내리고 토지가격 올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한국감정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달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 달보다 0.4% 내려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지난 달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도 전 달보다 0.3% 내려 4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또 한국은행이 국토교통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월 대구의 토지가격은...
권윤수 2016년 04월 12일 -

내일 비,투표율에 영향 관심
선거일인 내일 대구경북지역에도 비가 예상돼 투표율에 어떤 영향을 줄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맑은 날씨를 보였던 지난 15,16,17대 총선 대구 투표율이 각각 60.9% 53.5% 59.5%를 기록했고, 비가 내리거나 흐렸던 18대는 45.1%, 19대 52.3%를 기록해. 비오는 날의 투표율이 낮았습...
이상원 2016년 04월 12일 -

R]허울 뿐인 '지급 보증서'
◀ANC▶ 덤프트럭 등 건설기계를 운영하는 근로자들이 공사장에서 돈을 떼이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자 정부가 공사 전에 반드시 '지급보증서'를 발행하도록 규정해 놓았는데요, 지역에서는 이 제도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공사 대금을 받지 못하는 피해 사례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이규설 2016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