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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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으로 항공기 회항
어제 오후 6시 승객 180여 명을 태우고 제주공항을 출발해 7시쯤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던 티웨이 항공이 강한 바람으로 김포에서 두차례 착륙을 시도하다 실패해 밤 9시 반쯤 대구공항으로 회항했습니다. 항공사 측은 밤 11시가 넘어서야 버스를 동원해 승객들을 김포공항으로 옮겼는데 일부 승객들은 항공사의 설명과 ...
윤영균 2016년 05월 04일 -

프로야구 삼성, 타선 침묵하며 넥센전 패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넥센과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한점도 뽑지 못하며 영봉패의 수모를 맛봤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넥센과의 시즌 1차전에서 삼성은 선발 공백을 대신해 출전한 장필준이 먼저 내준 3점을 끝내 따라잡지 못하고, 0대 5로 패하며 지난 한화전에 이어 2연패를 기록해 하위...
석원 2016년 05월 04일 -

R]포항-김포 운항 재개.. 탑승률 저조
◀ANC▶ 포항-김포간 여객기 운항이 운항 중단 22개월 만에 재개됐습니다 재취항은 다행인데 탑승률이 낮아 노선의 계속 유지 여부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포항- 김포 노선에 여객기가 재취항했습니다 활주로 확·포장 공사로 지난 2014년 7월부터 공사가 중단된 뒤 22개월 만입니다 공항...
김철승 2016년 05월 04일 -

대구 강풍 속 시설피해 잇따라
대구에서도 오늘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오후 3시 반쯤 동구 효목동의 한 도로에서 바람에 부러진 가로수가 차량을 덮쳐 1명이 다쳤습니다. 지난번 강풍때 피해를 본 대구 남구 앞산의 잣나무 가운데 35그루가 또, 바람에 뽑혀 복구에 나섰습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대구에서는 간판이 떨어지거나 가로수가 부러지는 등 접...
양관희 2016년 05월 04일 -

R]강판지붕 날아와 '꽝'.. 아파트 아수라장
◀ANC▶ 태풍같은 바람이 불면서 우리 지역에도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안동에서는 건물 옥상의 강판지붕이 통째로 뜯겨져 바로 옆 아파트를 덮쳤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한 바람에 아파트 조경수가 심하게 흔들립니다. 그리고 잠시 뒤 거대한 물체가 아파트를 덮칩니다. 안동의 한 5...
홍석준 2016년 05월 04일 -

R]남편 청부살해.. 13년 만에 덜미
◀ANC▶ 억대의 보험금을 노리고 남편을 청부 살해한 아내와 처제의 범행이 무려 13년 만에 밝혀졌습니다. 뺑소니 사고로 위장했지만, 살인죄 공소시효 1년 여를 남겨두고 덜미가 잡혔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의성의 한적한 시골 도로. 길가던 남성을 화물차로 치어 살해한 뒤 13년을 ...
홍석준 2016년 05월 04일 -

만평]남편 청부살해, 13년 만에 붙잡혀
지난 2003년 경북 의성에서 뺑소니 사고를 위장해 남편을 청부 살해한 뒤 보험금 5억 2천만원을 받아 달아났던 여인이 13년만에 붙잡혔다는데요. 경찰이 관심의 끈을 놓지않고 꾸준하게 첩보를 입수했기 때문에 검거 구속할 수 있었다고해요. 강병구 경북지방경찰청 미제수사팀장 "지난해 7월에 살인죄 공소시효가 폐지되면...
양관희 2016년 05월 04일 -

경북,중국 신흥시장 수출계약 체결
경상북도는 지난달 19일부터 8일동안 중국 충칭,푸저우,우한지역에 식품,화장품 등 지역 기업 9개사로 구성된 중국무역사절단을 파견해 현장에서 34만 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바이어와 300건, 천 2백만 달러 규모의 상담도 이뤄졌는데, 절반 정도는 빠른 시일안에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
이상원 2016년 05월 04일 -

R]한방의 향기 가득...대구 약령시 축제 열려
◀ANC▶ 대구의 대표적인 축제 가운데 하나인 대구 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약전골목 일대에서 오늘 개막했습니다. 사상체질진단과 한방 진료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358년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한약재 전문시장인 대구 약령시. 약전골목 일대가 축...
양관희 2016년 05월 04일 -

금은방 침입 귀금속 훔친 20대 등 3명 검거(vcr)
경산경찰서는 새벽시간대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1살 A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오늘 새벽 5시 쯤 경산시 중방동에 있는 한 금은방의 유리 창문을 깨고 침입해 1억 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가 주변 CCTV를 분석해 차량을 추적한 경찰에 붙잡혔습...
김은혜 2016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