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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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국해양스포츠 제전 8월 개최
제11회 전국해양스포츠 제전이 다음달 12일부터 나흘 동안 울진 망양정 해수욕장과 요트경기장 등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요트와 핀수영, 카누, 트라이애슬론 등 정식 4개 종목과 번외 4개 종목에서 경기가 펼쳐지는데 전국의 해양스포츠 선수와 임원 등 5천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룹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06...
윤태호 2016년 07월 03일 -

경북,중소기업 육성자금 대출금리 인하
경상북도는 중소기업의 창업과 사업장 증개축, 기계설비 구입와 시설증축 투자 등에 지원되는 자금의 대출금리를 연 2.7%에서 2.4%로 내렸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금리인하로 앞으로 자금이용 계획이 있는 기업들과 2012년부터 이미 대출을 받은 300 여 개 중소기업들이 헤택을 받게 되고 연간 5억 원 정도의 이자부담이 ...
이상원 2016년 07월 03일 -

향촌동신파 부두목 징역 4년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대구 중구 향촌동과 수성구 일대의 각종 사업에 개입한 폭력조직 향촌동 신파 부두목 44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향촌동 신파는 지난 2006년 쯤 기존 향촌동파에서 분리돼 나온 뒤 향촌동파 조직원을 집단 폭행하고 노래방이나 주점 업주 등에게 주먹을 휘두르며 금품을 빼앗아왔는데, A씨는 이...
윤영균 2016년 07월 03일 -

영덕군, 산불방지 우수기관 선정
경상북도가 경북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성과를 평가한 결과, 영덕군이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영덕군은 주민 자율 감시활동과 산불예방 홍보활동, 소각행위 차단 등 적극적인 산불예방대책을 추진해 3년 연속 산불 '제로'를 달성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우수기관은 김천시, 장려에는 포항시와 봉...
윤태호 2016년 07월 03일 -

국가보훈대상자, 50% 하층으로 인식
국가보훈대상자 두명 가운데 한 명꼴로 자신의 사회적,경제적 지위를 하층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정태옥 의원이 국가보훈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가보훈대상자의 55.1%가 우리 사회에서 자신의 계층을 하층으로 인식했고, 상층으로 인식한 비율은 1.6%에 그쳤습니...
윤태호 2016년 07월 03일 -

영남대 방학기간 해외봉사,체험 잇달아
영남대학교가 31기 해외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여름방학동안 세계 곳곳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합니다. 자원봉사단은 방학기간 인도와 필리핀, 라오스 등 3개팀으로 나눠 약 2주간씩 봉사활동을 합니다. 또 해외파견 프로그램인 '윈도우 투 더 월드'를 통해 100여 명이 학생들이 유럽과 미국, 호주 등으로 배낭여행을 하고...
조재한 2016년 07월 03일 -

문화기반시설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돼
미술관, 박물관 등 문화기반시설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곽상도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930곳의 공공도서관 가운데 42%가, 200여 곳의 미술관 가운데 42.6%가 수도권에 몰려 있었습니다. 지난 2014년 전국에서 펼쳐진 공연,전시 등 문화활동 또한, 3만...
김은혜 2016년 07월 03일 -

물고기 잡다 실종된 50대 숨진 채 발견
오늘 아침 6시 30분 쯤 청송군 파천면 용전천에서 55살 서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119 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서씨는 어제 저녁 7시 쯤 물고기를 잡다가 물살에 휩쓸려 실종됐는데 경찰은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6년 07월 03일 -

7월부터 개정 공항소음 방지법 시행
국토교통부는 공항주변의 소음피해 대책을 담은 공항소음 방지법이 이달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항공기 소음으로 창문 개방이 곤란한 여름철의 경우, 냉방시설 전기요금 지원대상을 기존 기초생활수급자에서 일반 주민까지 확대해, 6만 가구에 월 5만원씩 지급될 예정입니다. 또 항공기 소음피해가 심한 손...
장성훈 2016년 07월 03일 -

R]중금속 우레탄 조치는 뒷짐
◀ANC▶ 우레탄 트랙을 설치한 대부분 학교에서 중금속 성분이 기준치보다 수십배 이상 높게 검출다는 소식을 몇차례 전해드렸는데요. 학생건강이 위협받고 있지만, 교육당국은 조사 결과가 나온 뒤에도 조치에 손을 놓다시피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마다 우레탄 트랙에서 납성분...
조재한 2016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