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다 가뭄으로
안동의 최근 3개월간의 누적강수량은
평년의 78%에 불과한 369mm에 그치고 있어
현재까지 콩 12ha,고추 10ha 등에서
가뭄 피해가 발생했으며 다음 주까지
비가 내리지 않으면
피해는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안동시 일부 지역은 지하수 고갈로
식수가 끊겨 운반급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오늘 가뭄해소를 위한
현장 설명회를 갖고 하천굴착에 나서는 등
피해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