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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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데스크 주요 뉴스
1.공공운수노조의 파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과연봉제를 반대하는 이번 파업은 정부의 노동유연화 정책에 반기를 든 겁니다. 1.국내 유일의 로봇산업클러스터가 조성된 대구 북구 3공단에 로봇기업을 육성시키는 로봇창업보육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1.'꿈의 빛'이라 불리는 4세대 방사광 가속기가 세계에서 3번...
이태우 2016년 09월 29일 -

신천대로 대봉교 지하차도 보수공사로 부분통제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중구 신천대로 대봉교 지하차도 보수공사로 오늘부터 오는 11월 18일까지 50일간 편도 2차로 중 1차로씩을 부분 통제합니다. 통제 시간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이며, 노후된 지하차도 옹벽에 콘크리트 표면보수, 단면보수, 균열보수 등을 시공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6년 09월 29일 -

R]총파업 원인은 "노동유연화 정책"
◀ANC▶ 성과연봉제 시행을 둘러싸고 공공운수노조의 파업이 계속되는 등 노동계의 반발이 거셉니다. 성과연봉제는 결국 정부가 노동경직성을 줄여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건데 이를 바라보는 시각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의 파업이 며칠째 계속되...
심병철 2016년 09월 29일 -

게시판 9/29
대구시립합창단 제134회 정기연주회 '노래로 가을을 열다'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박성휘 피리 독주회 저녁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김정아 피아노 독주회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및 데뷔 30주년 기념 '조수미 콘서트' 저녁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 DYMAF-비...
조재한 2016년 09월 29일 -

성서산업단지 취업박람회 열려
성서산업단지 취업박람회가 오늘 오후 2시부터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5층 강당에서 열립니다. 성서산업단지 입주한 26개 업체가 현장생산직과 기술직, 총무 경리와 운전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130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와는 별개로 매월 둘째와 넷째주 금요일에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개최...
윤영균 2016년 09월 29일 -

원전 경계 근무 군장병 피폭 검진 제외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박정 의원이 한국수력원자력에 확인한 결과, 지난해 전국 4개 원전에 8만 3천여 명의 군 장병들이 출입한 것으로 기록돼 있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방사능 피폭 검사를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수원은 군 장병들은 발전소 내 방사선관리구역에 출입하지 않아 검사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
김기영 2016년 09월 29일 -

대구스포츠과학센터, 본격 운영 시작
대구 엘리트체육의 경기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대구스포츠과학센터가 오늘 성서운동장 안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석 달간의 시범운영을 마친 대구스포츠과학센터는 맞춤형 운동처방과 훈련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재활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초·중·고교 선수와 일반 선수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지...
윤영균 2016년 09월 29일 -

9/29 대행진 주요 뉴스
여당의 국회 보이콧으로 촉발된 '해임안 정국'에 국회가 갇혀버렸습니다. 나흘째 국정감사는 파행을 이어갔습니다. 국정감사 보이콧에 반기를 든 여당의 김영우 의원이 국방위 국감을 주재했습니다. 여당 위원장 상임위 가운데 첫 국감입니다. 북한군 병사 1명이 중동부전선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순했습니다. 가습기살균제 ...
이태우 2016년 09월 29일 -

9/29 대행진 여는말..백남기 씨 부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백남기 씨 부검을 두고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오늘 3천500여 명의 각계인사는 시국선언을 통해 "백남기 농민의 죽음은 명백한 공권력에 의한 타살"이라며, "법률적,의학적,상식적, 도의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부검은 사인의 은폐 왜곡 시도가 아닌 지 의심할 수 밖에 없다"며 반대입...
이태우 2016년 09월 29일 -

9/29 대행진 닫는말..안보 문제로 교과서 공개 못해
이준식 교육부장관이 국감장에서 비공개로 쓰고 있는 국정교과서 한국사 원고본을 보자는 국회의원들의 요구에 "국가안보와 주변국과의 이유"를 들며 공개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교과서가 군사 기밀도 아닌데 안보를 거들먹거리며 밀실에서 역사를 쓰고 있는 교육부의 행태, "교육부를 해체하지 않고서는 우리나라의 미래...
이태우 2016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