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박정 의원이
한국수력원자력에 확인한 결과,
지난해 전국 4개 원전에
8만 3천여 명의 군 장병들이
출입한 것으로 기록돼 있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방사능 피폭 검사를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수원은 군 장병들은 발전소 내
방사선관리구역에 출입하지 않아
검사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며,
피폭검사를 요청한 부대가 있어
관련부서와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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