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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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보훈명예수당·참전명예수당 인상 지급
칠곡군은 이달부터 참전유공자 780여 명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을 5만 원에서 8만 원으로 올리고, 국가보훈대상자 380여 명에게 지급하는 보훈명예수당을 3만 원에서 6만 원으로 올려 지급합니다. 현재 경북도내 시.군 가운데 참전명예수당이 8만원인 곳은 김천시가 유일하고, 보훈명예수당이 6만원인 지역은 한 곳도 ...
한태연 2016년 10월 08일 -

비 대부분 그쳐..내일 기온 크게 떨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에 내리던 비는 동해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그쳤습니다. 오늘 강우량은 대구 21mm, 포항 49.4, 영천 23.5, 구미 30, 경주 20mm 등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구미, 포항 21도, 안동 20도 등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1도, 낮 최고기온...
윤영균 2016년 10월 08일 -

미세먼지 파동 '간고등어' 매출 회복세
미세먼지 파동으로 위기를 맞았던 안동 간고등어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안동 간고등어 생산자협회에 따르면 협회에 등록한 업체 12곳 가운데 가동을 중단한 5곳을 제외한 7곳의 지난달 매출은 17억 7천여 만원으로 미세먼지 파동이전 월 매출 20억원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협회는 지역차원의 판매촉...
김건엽 2016년 10월 08일 -

R]청도, 감으로 부가가치 높인다
◀ANC▶ 청도 반시하면 씨도 없으면서도 맛있는 감으로 전국에서도 쏜꼽을 정도로 유명한데요. 청도군이 이 반시를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도 어디를 가든 볼 수 있는 감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감들이 붉게 익어갑니다. 감 농장마다 식감을 ...
한태연 2016년 10월 08일 -

병원 여자탈의실에 몰카설치 혐의 방사선사 조사
대구의 한 대학병원 직원이 여자 탈의실에 휴대전화를 몰래 놓아 두고 동영상을 찍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대구의 한 대학병원 영상의학과 여자탈의실에서 휴대전화로 동영상이 녹화되고 있는 것을 환자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를 정밀 분석하는 한편...
김은혜 2016년 10월 07일 -

R]영남대 노석균 총장 사의
◀ANC▶ 임기 약 4개월을 남기고, 영남대학교 노석균 총장이 재단과의 갈등설 가운데 총장직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재단에서 요구한 교직원 징계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본인이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법인 영남학원은 올해 초 영남대학교 특별감사를 실시했습니다. ...
조재한 2016년 10월 07일 -

R]정수기에서 콧물같은 이물질
◀ANC▶ 좀 더 깨끗한 물을 마시기 위해 정수기를 사용하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정수기도 너무 믿어서는 안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얼음정수기에서 콧물같은 이물질이 잇따라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경산시에 사는 김모 씨가 사용하고 있는 얼음정수기입니다. 얼음 저장고...
도성진 2016년 10월 07일 -

국세청,국세 증명 무료발급 서비스 제공
국세청과 행정자치부는 민원인이 편리하게 국세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무인민원발급기로 국세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근로소득자 가운데 국민과 개인사업자,법인사업자 대표는 주민등록번호 입력과 지문인식으로 사업자등록증명,납세사실증명, 소득금액증명...
이상원 2016년 10월 07일 -

만평]내키지 않은 감사, 결과는 뻔할 듯
장애인과 노숙인 보호시설인 대구시립희망원에서 인권침해와 회계비리 의혹이 불거져 인권위원회와 국회까지 나서 진상조사를 벌여 왔는데요. 문제가 사그라들지 않고 의혹이 계속 이어지자 대구시가 특별감사에 나섰지만, 시민단체들은 뒤늦은 면피용 감사라며 비난을 하고 있어요. 이경배 대구시 감사관 "시장님도 확인되...
김은혜 2016년 10월 07일 -

R]차량 침수 대처 미흡..보상은?
◀ANC▶ 태풍 '차바'로 경주와 포항에서는 하천 둔치에 주차해 둔 차량 수십 대가 물에 잠겼습니다. 태풍이 예고됐는데도 왜 사전조치를 하지 않아 이같은 사태가 벌어졌는지 박상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갑자기 쏟아진 물폭탄에 하천 둔치에 주차해 둔 차량 수십여 대가 물에 잠겼습니다. 긴급히 차...
박상완 2016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