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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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화 '노무현입니다' 인기 몰이
◀ANC▶ '다큐멘터리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연일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무현이 어떤 대통령인가를 궁금해서 왔다던 관객들은 영화를 보고난 뒤 '노무현을 너무 몰랐다'라며 눈물을 글썽거렸습니다. 이 호 영 기자입니다. ◀END▶ '노무현입니다' 다큐멘터리 영화가 상영중인 안동시 용상동의 한 영화관. 영화를 보...
이호영 2017년 05월 31일 -

공시지가 경북 8.06% 상승..예천 최고
경북의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8%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도내 지가 상승률은 8%를 기록한 가운데 예천이 18.5%로 가장 많이 올랐고 영덕이 고속도로 개통효과로 14%올라 두번째, 영양군 13.89%, 안동 13.8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개별공시지가는 관할 지자체 홈페이지와 읍·면·동사무소에서 열...
김건엽 2017년 05월 31일 -

동대구-도청 신도시-예천 직행 버스 신설
동대구에서 도청 신도시를 거쳐 예천을 가는 시외버스 직행 버스가 6월 15일부터 신설돼 하루 5번 운행됩니다. 이에 따라 북대구에서 신도청으로 가거나 동대구에서 안동에 내려 시내버스를 타야했던 불편이 사라질 전망입니다. 현재 도청 신도시에는 대구.경북의 대구, 포항, 김천, 상주 등지를 오가는 6개 노선이 하루 46...
정동원 2017년 05월 31일 -

"영덕 대게축제 경제유발효과 250억" 분석돼
영덕군은 지난 3월 개최된 대게축제가 250억원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를 창출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영덕군으로부터 용역을 받은 대구대학교 관광축제연구소는 축제 기간 동안 설문 조사를 통해 올해 관광객이 7만 5천 여명으로 지난해 5만명 보다 50% 정도 증가했으며, 특히 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 관광객이 2배나 늘었...
김기영 2017년 05월 31일 -

아까시나무 개화 기간 10년 새 크게 줄어
기후 온난화로 국내 꿀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나무 개화 시가가 전국적으로 크게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최근 10년간 아까시나무의 개화 기간을 조사·분석한 결과 남부와 북부지역의 아까시나무 개화 시기 차이가 2007년 30일, 2014년 20일에서 올해는 16일로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아까...
김기영 2017년 05월 31일 -

전교조 ,소규모 학교 교사 정원 축소 반대
전교조 경북지부는 성명을 통해 경북교육청이 지난해부터 학생수 10명 이하 소규모 중학교의 교사 배정인원을 절반으로 줄여 학교 교육과정이 심각하게 왜곡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10명이하 학교의 교사정원이 지난해까지 8~9명에서 올해 4~5명으로 줄면서, 영어와 체육 등 특정과목 수업을 하루에 몰아서 하...
이규설 2017년 05월 31일 -

사격연맹회장기 전국사격대회 대구사격장에서 열려
제33회 대한사격연맹회장기 전국사격대회가 7일간의 일정으로 대구사격장에서 시작됐습니다 초등부와 중고등부, 대학부와 일반부 등 전국 360개 팀, 2천3백여 명의 사수들이 참여해 3백미터 소총과 50미터 러닝타겟을 제외한 국제식 사격 전 종목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이번 대회에는 특히 50미터 권총 올림픽 3연패의 주...
윤영균 2017년 05월 31일 -

R]수도권 규제 완화? "지역 균형 발전해야"
◀ANC▶ 정권 초기마다 수도권 언론을 중심으로 수도권 규제를 풀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어 지방을 긴장시켰습니다만, 문재인 대통령은 지역균형발전을 내세우는 만큼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이 실현될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도 지방정부는 만일에 대비해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윤...
윤영균 2017년 05월 31일 -

'사드 발사대 누락' 규탄,진상규명 목소리 잇따라
국방부가 사드발사대 4기의 추가 반입 보고를 의도적으로 누락했다는 청와대 발표 이후, 지역에서도 진상 규명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드배치철회성주투쟁위원회 등 사드 배치 반대 단체들로 구성된 소성리종합상황실은 성명을 내고 "국방부가 사드발사대 4기를 추가로 반입해 보관한 사실을 대통령에게까지 숨겼...
박재형 2017년 05월 31일 -

'사드 발사대 누락' 규탄,진상규명 목소리 잇따라
국방부가 사드발사대 4기의 추가 반입 보고를 의도적으로 누락했다는 청와대 발표 이후, 지역에서도 진상 규명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드배치철회성주투쟁위원회 등 사드 배치 반대 단체들로 구성된 소성리종합상황실은 성명을 내고 "국방부가 사드발사대 4기를 추가로 반입해 보관한 사실을 대통령에게까지 숨겼...
박재형 2017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