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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가 경북 8.06% 상승..예천 최고

김건엽 기자 입력 2017-05-31 14:17:53 조회수 1

경북의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8%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도내 지가 상승률은 8%를 기록한 가운데
예천이 18.5%로 가장 많이 올랐고
영덕이 고속도로 개통효과로 14%올라 두번째,
영양군 13.89%, 안동 13.8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개별공시지가는 관할 지자체 홈페이지와
읍·면·동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고
이의 시청은 토지소재지 지자체에
6월 29일까지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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