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지난 3월 개최된 대게축제가
250억원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를
창출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영덕군으로부터 용역을 받은
대구대학교 관광축제연구소는
축제 기간 동안 설문 조사를 통해
올해 관광객이 7만 5천 여명으로
지난해 5만명 보다 50% 정도 증가했으며,
특히 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 관광객이
2배나 늘었다고 집계했습니다.
이에 따라 62억원과 192억원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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