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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당들,상대 후보 따라 공천, 정책대결 외면 1.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 전국 기념행사 1. 한파 절정, 내일 낮부터 풀려 1. 전 경북도의원, "동료 의원에게 성폭력 당했다"
김철우 2018년 02월 06일 -

2/6 데스크 주요뉴스
1. 지방선거가 4개월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정당마다 어떤 후보를 어떻게 정할지 공천방식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권자보다 당리당략에 매달리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1. 2.28 민주운동이 오늘 국가기념일로 지정되면서 앞으로 전국적으로 기념식이 거행되고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1. 오늘 한파가 ...
김철우 2018년 02월 06일 -

R]늦어지는 공천 룰, 밀려나는 정책대결
◀ANC▶ 6.13 지방선거가 이제 4개월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만, 많은 후보들이 잇따라 출마선언을 하고 있는데, 정작 유력 정당마다 어떤 후보를 어떻게 정할지 공천방식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 지역 일꾼으로 적합한 인물을 뽑기 보다 선거에 이기기 위한 당리당략에만 매달리고 있기 때문이란 지적입니다. 보...
조재한 2018년 02월 06일 -

R]얼어붙은 동촌유원지, 한파 내일까지 이어져..
◀ANC▶ 올겨울 한파가 풀릴 듯 풀리지 않습니다. 오늘 강추위가 절정에 달하면서 금호강마저 얼어붙었습니다. 여] 모레쯤이면 평년기온 가까이 회복할 것으로 보이는데, 자세한 날씨 소식,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며칠째 이어진 강력한 한파에 동촌유원지가 두툼한 얼음으로 뒤덮였습니다....
2018년 02월 06일 -

오늘 밤 봉덕1동 일부 지역 흐린 물 출수 예상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밤 10시부터 내일 오전 6시 사이에 봉덕1동 일부 지역 천여 가구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예고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고지대 지역의 배수구역 조정 작업 때문이라며, 해당 지역 주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놓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윤영균 2018년 02월 06일 -

대리운전 기다리는 차 표적 절도 2명 구속
대구 강북경찰서는 심야에 대리운전 기사를 기다리다 운전자가 잠든 차만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47살 A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일 오전 4시쯤 대구 북구 구암동의 한 도로에 서 있던 50살 K씨 승용차에 몰래 들어가 휴대전화를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천만 원 어치의 금품...
양관희 2018년 02월 06일 -

R]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 "헌법 개정에 포함"
◀ANC▶ 2.28민주운동이 오늘 공식적으로 국가기념일로 공포됐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을 연고로 한 국가기념일은 2.28민주운동이 처음인데요.. 대구시는 헌법을 개정할 때 2.28민주운동을 포함시키고 교과서에도 실릴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60년 2월 ...
윤영균 2018년 02월 06일 -

1,500km까지 어선 위치 추적 통신망 구축 추진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천 500㎞ 해상까지 어선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장거리 해상안전통신망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연근해 조업어선들이 북한 접경수역 등 특정수역을 벗어나면 자동으로 경보가 울리는 시스템을 설치하고 LTE 통신 기지국 35곳을 증설해 해안에서 최대 200㎞ 떨어진 해상에서도 통신이...
한기민 2018년 02월 06일 -

경북, 청년창업농 6백여 명 신청
올해 처음 도입된 '청년창업농 지원사업' 신청자가 전국적으로 3천 3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북 6백 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남 530명, 전북 480명 등이었습니다. 농식품부는 이 달중 시군별 서면평가와 다음 달 시도별 면접평가를 거쳐 천 2백 명을 최종 선발한 뒤, 최장 3년동안 매월 최대 100만원씩 지원...
정윤호 2018년 02월 06일 -

최윤희 전 경북도의원 '미투 운동' 동참
여성들이 성추행을 당한 경험을 고백하는 이른바 '미투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최윤희 전 경북도의원이 SNS에 과거 동료 의원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경험을 올렸습니다. 10년 전 경북도의원을 지낸 최윤희 전 의원은 "모 동료 의원이 옆으로 지나갈 때마다 자신의 신체부위를 만졌고 주위에 많은 이들이 보고 있었...
권윤수 2018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