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도입된
'청년창업농 지원사업' 신청자가
전국적으로 3천 3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북 6백 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남 530명, 전북 480명 등이었습니다.
농식품부는 이 달중 시군별 서면평가와
다음 달 시도별 면접평가를 거쳐
천 2백 명을 최종 선발한 뒤,
최장 3년동안 매월 최대 100만원씩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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