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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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할 때 진드기 주의해야"
경상북도는 최근 제주에서 중증열성 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2명이 발생했다며 야외활동을 할 때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릴 때 발생하는데, 고열과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현재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상황입니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
윤영균 2018년 04월 12일 -

만평]도청 국장 인사는 전문성을 감안해야
자유한국당 경상북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이철우 후보는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이 되면 국장급 공무원들의 자리를 돌려가며 하는 식의 인사는 철폐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유인즉, 한 자리에 오래 있어야 전문성이 높아진다는 얘기였어요. 자유한국당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제가 보니까 지금까지 국장급 인사를 돌려...
한태연 2018년 04월 12일 -

R]이상기온...농작물 피해 확산
◀ANC▶ 봄철 본격적인 농사철 시작도 하기 전에 농작물 피해가 큽니다. 4월에 내린 눈과 서리, 그리고 영하권 기온으로 냉해가 발생한 농경지만 600헥타르, 축구장 800개 면적이 넘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주군 대가면에서 20년 째 배농사를 하고 있는 배용태 씨는 올해 농사를 포기했습니...
한태연 2018년 04월 12일 -

대구시의회 류규하 의장 사퇴..선거로 6번째
자유한국당 중구청장 후보로 공천받은 대구시의회 류규하 의장이 시의원 자리를 물러났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이에 따라 제 257회 임시회가 열리는 오는 17일 새로운 의장을 뽑을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지방선거와 관련해 사퇴한 대구시의원은 모두 6명으로 대구시의회는 정원 30명 중 24명으로 운영하게 됐습니다.
윤영균 2018년 04월 12일 -

만평]예선에선 라이트급과, 본선에선 텃밭에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로 확정된 권영진 현 대구시장이 선거 운동을 잠시 중단하고 어제 시정업무에 복귀하면서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는데요. 결론적으로 당내 경선이 너무 싱겁게 끝났다는 얘기였어요. 권영진 대구시장, "너무 원 사이드로 끝나서 죄송합니다. 경선 중간에 뒤집어 진다고 말하...
한태연 2018년 04월 12일 -

권영진 대구시장 시정 복귀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후보로 확정된 권영진 대구시장이 시정에 복귀했습니다. 권 시장은 오늘 오후 대구시청에 출근해 업무에 복귀하고 "남은 기간 동안 추가경정 예산을 확보하고 투자 유치와 컬러풀 축제 준비,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 사업같은 현안을 해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시장은 공식 선거...
한태연 2018년 04월 12일 -

'노동 취약업소' 89.5% 최저임금법 위반
마트와 편의점, 주유소와 편의점을 비롯한 이른바 노동 취약업소 열 곳 중 아홉 곳이 최저임금 관련법을 어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이 160여 곳의 최저임금 준수를 점검한 결과 89.5%인 140여 곳이 관련법을 어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은 2건에는 과태료를 매겼고 임금을 덜 받...
윤영균 2018년 04월 12일 -

R]주민숙원사업 추경예산 선심성 논란
◀ANC▶ 해마다 이맘때면 각 시군 자치단체마다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합니다. 그런데 올해는 일부 주민 숙원사업을 위한 예산이 많이 편성돼 선거를 앞둔 선심성 예산지원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시가 지난달 편성한 추가경정예산 명세서입니다. 시군조정교부금 항목을 보...
이호영 2018년 04월 12일 -

전투기 추락사고 지역 토양오염조사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F-15K 전투기 추락사고 발생 지역에서 토양 오염도를 조사합니다. 군은 칠곡군 가산면 유학산 사고 현장에서 토양 오염을 조사해서 오염 기준을 초과하면 정밀조사를 통해 토양 정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보다 앞서 군은 항공유 오염을 막기 위해 사고지역 근처에 임시 제방을 설치하고, 항공기 잔...
윤태호 2018년 04월 12일 -

R]대구은행장 임추위 공정성 논란
◀ANC▶ 비리 의혹과 검경의 수사가 반복되는 진통 끝에 차기 대구은행장을 뽑는 기구가 드디어 구성됐습니다. 그런데 그 기구의 구성원 전체 4명 가운데 박인규 전 행장과 학연으로 얽힌 사람이 3명이나 포함돼 있어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은행장을 뽑는 임원...
윤태호 2018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