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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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수사권 조정..희비 엇갈려
정부가 발표한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과 관련해 지역 검찰과 경찰도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 경찰은 영장청구권을 확보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1차적 수사권과 수사종결권을 보장받으면 수사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높일 수 있을 거라며 대체로 환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수사지휘권을 경찰에 넘겨주고 수...
윤태호 2018년 06월 21일 -

대구라이온즈파크서 월드컵 단체 응원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팀을 향한 단체 응원전이 멕시코전과 독일전 때도 대구에서 이어집니다. 대구시는 24일 새벽 멕시코 전과 27일 밤 독일전도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시민 단체응원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 집에 가기 쉽게 대공원역을 운행하는 도시철도 2호선도 추가 편성합니다. 신세계백화점...
2018년 06월 21일 -

동구 음식물쓰레기 납부필증 토큰=>스티커
대구 동구청은 다음 달부터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할 때 부착하는 납부 필증을 토큰 대신 스티커 형식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납부필증은 4리터와 20리터, 120리터 세 종류며 음식물쓰레기 전용 용기 손잡이에 스티커를 감아서 붙이면 됩니다. 스티커 가격은 기존 토큰 가격과 같고 이미 산 토큰은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
윤영균 2018년 06월 21일 -

안동대 등 자율개선대학 선정.. 정원감축 비켜가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 1단계 평가에서 안동대, 가톨릭 상지대, 경북전문대와 안동과학대, 문경대학 등이 정원감축 없이 재정지원을 받는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습니다. 하지만 동양대학교는 정원 감축을 하거나 재정지원을 제한받을 수 있는 2단계 평가그룹에 포함돼, 이의 신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홍석준 2018년 06월 21일 -

포항 부추 대체 작물 애플수박 첫 출하
포항시가 품질 저하와 가격 하락으로 명성을 잃어가고 있는 포항 부추의 대체 작물로 애플수박을 시범 재배했습니다. 포항시는 연일읍 중명리 다섯 농가 0.8ha에 애플수박을 재배할 수 있도록 시설과 기술을 보급해 첫 수확을 앞두고 있습니다. 애플수박은 큰 사과 정도로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아 깎아 먹을 수 있어 도시 ...
김기영 2018년 06월 21일 -

6/21 투데이게시판
제28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 오후 2시, 대구콘서트하우스 '2018 대구시 장애인 취업박람회 오후 2시~, 대구시민체육관 '100년의 음악: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아티스트 인 무학-피아니스트 장윤영 반주 리사이틀'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My Favorite Music' 오후 8시, 공간울림 이...
이상원 2018년 06월 21일 -

"남북적십자회담 때 김련희 씨 북송도 다뤄야"
6.15공동선언실천 대구경북본부 등 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3일 개최되는 남북적십자회담 때 여권도 없이 한국에 강제 억류된 김련희 씨 송환 협의도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련희 씨는 지난 2011년 탈북 중계인에게 속아 한국에 오게 됐다며 줄곧 북한으로 보내 달라고 요구하며, 자기를 '대구에 사는 ...
양관희 2018년 06월 21일 -

경북경찰, 포항시 도로시설과 압수수색
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포항시청 도로시설과를 압수수색하고 담당 간부 공무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모 간부 공무원은 지난 2014년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가 주관하는 하수 관로 정비 BTL 추진 과정에서 시공사측으로부터 사업 편의 제공 등의 댓가로 수백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
김기영 2018년 06월 20일 -

권영진 대구시장, 취임식 생략하고 바로 업무
재선에 성공한 권영진 대구시장이 축하행사를 생략하고 시청 직원들만 참석한 조촐한 행사로 취임식을 대신하기로 했습니다. 권 시장은 "성원해 준 시민들을 정중히 모시는 취임식을 개최하는 게 도리"이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새 출발의 결의를 다져야 할 때"라며 취임식 생략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지난 2014년 민선 6기 ...
윤영균 2018년 06월 20일 -

R]경북 버스노사 임금협상 결렬...파업 위기 높아져
◀ANC▶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을 앞두고 경북지역 버스 노사 임금협상이 결렬됐습니다. 합의점을 도출할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파업 위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지역 자동차노조는 사측인 경북 버스운송사업조합측과 다섯 차례의 임금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점을 찾지 ...
한태연 2018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