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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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제10회 퀴어문화축제 열려.. "차별에 저항"
◀ANC▶ 해마다 논란을 거듭해온 대구퀴어축제가 이번 주말 동성로에서 열립니다. 올해 열 번째데, 반대하는 목소리도 만만찮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도 퀴어축제는 집회신고를 위해 경찰서 앞에서 3박4일 노숙한 끝에 지켜냈습니다. ◀INT▶배진교 조직위원장/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
윤영균 2018년 06월 21일 -

R]내우외환 야권, 지역 의원 역할은?
◀ANC▶ 선거가 끝나자마자 자유한국당은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습니다. 모두 위기를 인정하고 쇄신해야 한다는데 공감하지만 책임지겠다는 의원은 보이지 않습니다. 지역 출신 의원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 쇄신책 추진방식에 문제가 있...
조재한 2018년 06월 21일 -

R]검찰, 당선인 핵심 3인 수사...결과 따라 큰 파장
◀ANC▶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야구계 명언 가운데 하나인데, 6.13 지방선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여] 권영진 대구시장과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교육감 모두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검찰 수사 최대 승부처는 권영진 대...
박재형 2018년 06월 21일 -

인권위 대구사무소, 퀴어문화축제 참가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는 퀴어문화축제가 열리는 오는 23일 동성로 일대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혐오와 차별 인식 개선을 위한 인권 상담과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인권위 대구사무소는 퀴어문화축제와 연대를 통해 지역 인권의식을 높이고 차별에 대한 인식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
김은혜 2018년 06월 21일 -

R]절기'하지' 무더위 기승, 자외선 매우 강해
◀ANC▶ 해가 가장 길다는 절기 '하지'인 오늘 대부분 지역 낮 기온 30도를 넘기며 무척 더웠습니다. 당분간 강한 햇볕에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을 것이라고 합니다. 날씨소식,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연일 대구 낮 기온 30도를 웃돌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절기 '하지'인 ...
2018년 06월 21일 -

R]아동수당 신청 시작.."부자 10%는 제외"
◀ANC▶ 정부가 아동수당이라는 걸 새로 만들었는데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좋은 뜻으로 만들었지만, 야당의 반대로 터무니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세금이 허투루 쓰이고 행정이 복잡해 지면서 시민들이 손해 보는 사연,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동수당은 2012년 10월 1일 이후에 태어난...
윤영균 2018년 06월 21일 -

R]지방선거 일주일, 정계 개편은 어떻게?
◀ANC▶ 6.13지방선거 이후 정치권은 변화를 위한 준비에 분주한데요, 그 방향이 여야가 조금 다릅니다. 여당은 지방선거 분위기를 2년 뒤 총선으로 이을 방안 찾기에, 야당은 신뢰 회복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8월 25일 전당대회를 열어 당 대표와 최고...
조재한 2018년 06월 21일 -

김종태 전의원 부인 소유 농장서 외국인 근로자 사망
상주 김종태 전 국회의원의 부인 이 모 씨 소유의 농장에서 불법 체류 외국인 근로자가 안전사고로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영주지청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상주시 공성면의 모 농업법인에서 26살의 태국인 근로자가 4미터 높이의 2층 난간에서 떨어져 다음날 숨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 영주지청은 숨진 태국인 근...
2018년 06월 21일 -

대구·경북 5인 미만 사업체 수는 늘어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대구와 경북 5인 미만 개인사업체 수는 15만 4천 개와 16만 3천 개로 전체 사업체의 77%, 75%를 차지했습니다. 2010년과 비교하면 5천 개와 만 7천 개 많아졌습니다. 대구는 도·소매업이 30%로 가장 많고 숙박·음식점업과 운수업 순으로 비중이 높았습니다.
2018년 06월 21일 -

베트남 비엣젯항공 대구~다낭 직항 취항
베트남 국적 항공사가 대구공항에 처음 취항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베트남 저비용 항공사인 비엣젯항공이 다음 달 19일부터 대구와 다낭을 잇는 직항 노선에 230인승 신형 기종을 투입해 하루 한 차례 운항합니다. 인도차이나 반도 지역의 항공사가 대구공항에 취항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태연 2018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