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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칠곡 백선기 단수추천, 현역 3명 탈락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칠곡군수로 백선기 후보를 단수 추천했습니다. 안동과 구미, 영주, 예천, 봉화, 울진, 성주 단체장은 경선으로 후보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이 가운데 3선에 도전하는 안동 권영세, 예천 이현준, 울진 임광원 3명의 현역 단체장이 공천에서 탈락했습니다. 이와 함께 포항 7선거구와 ...
조재한 2018년 04월 12일 -

데스크:대구]사드기지 공사장비 반입 시도에 주민저항
◀ANC▶ 오늘 국방부가 성주 사드 기지에 건설 자재와 장비를 반입하려다 주민과 반대 단체들의 격렬한 저항에 부딪혔습니다. 여] 이 과정에서 주민 10여 명과 경찰관이 다치기도 했는데, 양측은 다음 주 다시 협상을 하기로 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사드 기지 정문과 5백여 미터 떨어진 좁은 다리...
박재형 2018년 04월 12일 -

R]건강 되찾은 하천, 돌아온 물고기
◀ANC▶ 동해안 하천에는 곳곳에 농업용 보가 설치돼 있어서, 회귀성 물고기들의 통로가 막혀 있는데요. 이 보를 걷어 내거나 어도, 즉 물고기 길을 새로 만들었더니, 알을 낳기 위해 물고기들이 다시 찾아오는 건강한 하천으로 변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진군 왕피천 유역의 하나인 ...
한기민 2018년 04월 12일 -

만평]충성도를 강조하니 반발할 수밖에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3선 자치단체장의 경우 충성도가 낮아 교체지수를 조사해 공천에 반영하겠다며 공언해 왔는데, 그래서그런지 3선에 도전하는 최양식 경주시장이 경선 대상에조차 포함되지 않은 채 탈락했어요. 이 때문에 최양식 경주시장 지지자들이 김석기 경북도당위원장의 경주 사무실에 몰려가 음모론이 있다며 ...
조재한 2018년 04월 12일 -

R]대담-소성리상황실장에게 듣는다
◀ANC▶ 사드 기지 인근 주민들은 정부와 대화는 계속하더라도 사드배치가 철회될 때까지 싸우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박철주 소성리 상황실장을 만났습니다. ◀END▶ ◀VCR▶ 안녕하세요.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Q. 국방부와 대화를 하면서 합의점을 도출하셨습니다. 어떤 합의점을 도출하셨고 오늘 ...
양관희 2018년 04월 12일 -

R]형산강 오염..불법 경작 여전
◀ANC▶ 포항시민의 식수원인 형산강 상류에 불법 경작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대로 발효되지 않은 음식물 쓰레기가 농사용 거름으로 사용되거나 덮개 없이 보관돼 강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포항시민들이 먹는 물 절반 정도를 취수하는 형산강! 영농철을 맞아 강 상류로 가보니 ...
김철승 2018년 04월 12일 -

R]사드 반입 초읽기...긴장감 높아
◀ANC▶ 성주 소성리가 사드 문제로 다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오늘 공사 장비 반입을 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반대 단체들은 이를 막기로 해 물리적 충돌이 우려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사드 반대단체와 국방부가 공사 장비 반입을 두고 물밑 협상을 잇따라 벌였지만 입...
박재형 2018년 04월 12일 -

계명대 교수 제작 단편영화 칸영화제 초청
계명대학교는 언론영상학전공 조현준교수가 감독을 맡은 단편영화 '시계'가 제71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시계'는 한국 군대에서 벌어지는 학대와 성추행 문제를 보여주는 23분짜리 단편영화로 다음달 16일 칸 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조 교수는 북한에 체류하며 몰래카메라로 북...
이상원 2018년 04월 12일 -

직업전문학교 기숙사 불..3명 다쳐
오늘 오후 2시 반쯤 경산에 있는 직업전문학교 기숙사에 불이 나 교육생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2층짜리 기숙사 건물의 절반 정도가 불에 타 소방서추산 3천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기숙사 밖 쓰레기더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권윤수 2018년 04월 12일 -

위험물 운반차량 검사..7건 적발
경북소방본부는 지난달 고속도로 요금소와 공단지역 입구를 비롯해 28곳에서 위험물을 운반하는 차량 240여 대를 검사한 결과, 7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정기점검 기록표를 작성하지 않거나 위험물 경고표지를 붙이지 않은 경우 등으로 과태료는 최대 2백만 원이 부과됩니다.
윤영균 2018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