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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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리포트] 포항 연일초 독도 교실 "독도와 함께해서 행복한 우리"
◀앵커▶2025년 9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특별한 수업이 열렸습니다.포항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그림 그리기와 플래시몹, 퀴즈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독도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한연우 MBC 청소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이곳은 ‘독도의 날’을 맞아 전교생이 함께하는 특별한 수업이...
엄지원 2025년 10월 20일 -

'폰세'·'와이스' 상대 11득점 삼성···'PO 원정' 1승 1패, 성과는 더 크다
대전에서 펼쳐진 플레이오프 원정에서 목표했던 1승 1패를 거둔 삼성라이온즈가 그 성과를 놓고 보면 단순한 1승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평가입니다. 10월 19일까지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이어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 플레이오프 1, 2차전에서 삼성은 상대 한화이글스의 1, 2선발을 모두 공략하는 타격감을 선보이며 2...
석원 2025년 10월 20일 -

2025-10-19 (일) 대구MBC 뉴스데스크
내일 경북 곳곳 비‥아침 최저 7~13도대구시 신청사 비용 4,500억‥ 조달 가능할까최원태 호투, 삼성 PO 원정 1승 1패…승부는 대구로한국인 대학생 캄보디아 보낸 대포통장 모집책 구속대구·구미서 숙박업소 화재 잇따라낙동강지구 전투 전승 행사 성황리 막 내려경북 보건지소 공중보건의 배치율 39.6%반려견 뺑소니 사망사...
2025년 10월 19일 -

'가을 남자 최원태' 호투, 삼성라이온즈 PO 원정 1승 1패···승부는 대구로
◀앵커▶한 점 차 역전패로 1차전 아쉬움을 삼켰던 삼성라이온즈가 이어진 2차전 승리로 시리즈 균형을 이뤘습니다.10월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한화이글스와의 맞대결, 삼성은 선발 최원태의 호투와 타선 집중력을 바탕으로 귀중한 원정 승리를 챙겼는데요.원정에서 목표를 달성...
석원 2025년 10월 19일 -

대구시 신청사 건립 비용 4,500억 원···공유재산 매각으로 가능?
◀앵커▶대구시 신청사 설계 공모 당선작을 두고 시와 달서구가 정면충돌하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만, 4,500억 원에 이르는 사업비를 어떻게 마련할지도 걱정입니다.대구시는 공유재산 매각을 통해 재원 마련이 가능하다는 입장인데,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의문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리...
박재형 2025년 10월 19일 -

"승부는 원점" 삼성라이온즈, '최원태 호투'+'타선 집중력'···PO 원정 1승 1패 달성
A Flourish chart선발의 호투와 타자들의 활약이 더해진 삼성라이온즈가 플레이오프 전적 1승 1패로 대전 원정을 마무리하고 대구로 향합니다.10월 19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 플레이오프 한화이글스와의 2차전에서 삼성은 최원태의 호투와 디아즈와 강민호, 김영웅, 김태훈의 맹활약...
석원 2025년 10월 19일 -

20일 경북 곳곳 비…아침 최저 7~13도
10월 19일은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0.4도, 김천 20.1도, 영천 19.3도 등을 보였습니다.월요일인 20일은 흐리겠고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오전부터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21일까지 경북 북부 동...
변예주 2025년 10월 19일 -

한국인 대학생 캄보디아 보낸 대포통장 모집책 구속
자료화면 / 캄보디아에서 범죄에 가담했다가 이민 당국에 구금된 한국인 64명이 10월 18일 오전 전세기 편으로 국내로 송환됐다.캄보디아에서 피살된 경북 예천 대학생 박 모 씨를 캄보디아로 보낸 대포통장 모집책이 구속됐습니다.경북경찰청은 대포통장 알선책인 홍 모 씨에게 그의 대학 지인인 박 씨를 소개받아 통장을 ...
변예주 2025년 10월 19일 -

[토크ON] 월간정치 ① 이재명 정부 첫 국감 ‘여당은 조희대, 야당은 김현지’
이재명 정부의 첫 국정감사가 1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25일간 진행됩니다. 하지만 여야가 국정감사의 목적인 정책 검증은 등한시하고 정쟁에만 몰두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 정부와 현 정부의 국정이 모두 국정감사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여야의 거센 정치 공방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월간정치에서는 이재명 ...
김은혜 2025년 10월 19일 -

[심층] 38년의 미스터리 'KAL 858기 실종사건'···① 진실 인양의 서막이 올랐다
1987년 11월 29일, 115명을 태운 항공기가 사라졌다제13대 대통령 선거를 불과 2주일 정도 앞둔 1987년 11월 29일, 115명을 태운 대한항공(KAL) 858편이 미얀마 안다만 상공에서 갑자기 자취를 감췄습니다.승객 대부분은 이역만리 중동에서 일하며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던 노동자들이었습니다. 당시 전두환 정부는 허술한 ...
심병철 2025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