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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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수험생 모두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 다하길
11월 13일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데요, 전국 55만여 명의 수험생이 시험을 치르는 가운데 대구에서는 2만 5천4백여 명의 수험생이 51개 시험장에서 수능 시험을 치르게 되는데요.강은희 대구교육감 "수험생 여러분, 힘든 시간이 많았겠지만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고 여기에 온 여러분들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이상원 2025년 11월 13일 -

[만평] 국회, 정부 예산안 심사···대구시, 대구 신산업 육성 위한 국비 추가 확보에 총력
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사가 시작된 가운데 대구시도 국비를 추가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대구시는 850억 원 이상의 국비를 증액한다는 목표를 세웠는데,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신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 "미래 성장 확보를 위해 AI, 로봇, ...
이상원 2025년 11월 13일 -

공동 9위 도약 노리는 가스공사···시즌 첫 3연승 도전
리그 개막과 함께 8연패까지 겪으며 내내 순위표에서 가장 낮은 곳에 자리했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공동 9위 도약을 노립니다.11월 13일 저녁 7시 고양소노아레나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소노와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11월 펼쳐졌던 모든 경기를 승리와 더불어 3연승에 도전합니다. 1라...
석원 2025년 11월 13일 -

[현장 연결] 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 입실 시작··· '7년 만의 최다 응시' 속 차분한 긴장감
◀앵커▶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작되는 아침입니다.전국 1,310개 시험장에서 수험생 55만 4천여 명이 입시 관문을 통과하기 위한 마지막 도전을 시작합니다.대구와 경북 125개 시험장에서도 4만 6천여 명이 시험을 치릅니다.수능 시험장 가운데 한 곳인 대구 덕원고등학교에 취재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심병철 기자...
심병철 2025년 11월 13일 -

오늘 맑고 수능 한파 없어···큰 일교차 유의
오늘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입니다.다행히 오늘 수능한파 없이 맑겠고요.아침 안개와 더불어 큰 일교차만 유의하시면 되겠습니다.오늘 오전까지 대구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예상되는데요.일부 경북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안팎의 짙은 안개가 끼어있는 곳도 있겠습니다.해가 뜨면 안개가 걷히고 기온이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11월 13일 -

2025-11-12 (수) 대구MBC 뉴스데스크
미래 성장·지역 산업 개편에 예산 확보 총력APEC 발판 당초 예산 기준 '국비 12조 원 시대' 맞나"현금 대신 금으로"‥보이스피싱포항서 3번째 마약 의심 물건 발견..중국산 차(茶)로 위장대구·경북 수능생 4만 6천여 명, 예비소집대구·광주·수원 민·군공항이전추진 단체 "정부, 최우선 국책사업 지정해야" 공동 행동경북 영...
2025년 11월 12일 -

[속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사퇴···"자세한 입장은 퇴임식 때"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으로 검찰 내부 집단 반발을 부른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이 사퇴했습니다.대검찰청 대변인실은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사의를 표명했다"며 "자세한 입장은 퇴임식 때 말씀드리겠다"고 설명했습니다.노 대행은 11월 12일 대검찰청 부장들을 소집한 자리에서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
윤영균 2025년 11월 12일 -

대구시, 국비 확보 '총력'···'미래 먹거리 산업' 'TK 신공항'도 사활
◀앵커▶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사가 시작된 가운데 대구시가 국비 추가 확보에 총력을 펼치고 있습니다.미래 신산업을 육성해 지역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국비 증액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요. 국회에 증액을 요구한 주요 국비 사업은 뭔지, 예산 확보에 유불리는 없는 건지, 박재형 ...
박재형 2025년 11월 12일 -

경상북도, 'APEC 발판' 당초 예산 기준 12조 원 시대 기대
◀앵커▶APEC 정상회의를 마친 경상북도가 2026년 국비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추경을 뺀 당초 예산 기준으로 2025년보다 5천억 원 증액한 12조 3천억 원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APEC을 별 탈 없이 치러냈다는 이점을 살려 1차 국비 12조 원 시대를 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2026년 국비 ...
윤태호 2025년 11월 12일 -

"현금 대신 골드바로"···진화하는 보이스 피싱
◀앵커▶금값이 치솟고 거래가 활발한 틈을 타 골드바를 이용한 보이스 피싱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큰 액수를 손쉽게 주고받을 수 있고 대포통장 없이도 현금화할 수 있다는 점을 노린 걸로 보입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기자▶경북 경산에 사는 60대 여성은 지난 9월 보이스 피싱범에 속아 금 거래소를 찾았습니다.카드...
손은민 202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