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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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장검사 성추행 혐의 피소..수사 중 명예퇴직
현직 부장검사가 성추행 혐의로 고소돼경찰 수사를 받다 퇴직한 사실이뒤늦게 알려졌습니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대구지방검찰청에 근무하던 부장검사 A씨는 지난해 11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A 부장검사는 지난해 12월 검찰에 명예퇴직을신청했고 지난달 1일 자로 의원면직 됐습...
양관희 2021년 03월 18일 -

봉화군수에게 뇌물 건넨 건설업자 징역 10월 구형
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는 봉화군수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봉화지역 건설업자 59살 A 씨에게 징역 10월을 구형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관급공사를 수주하면 수주금액의 10%를 정치헌금으로 내겠다며 현금 천만 원을 엄태항 봉화군수에게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관급공사 수주에 편의를 제공하고, 가족과 ...
김건엽 2021년 03월 18일 -

R]대구경북 행정통합 의회서 뭇매
◀ANC▶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이미 짜인 일정에 따라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반발이 시·도 의회에서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관심이 없는데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통합의 장점만 부각하며 여론몰이식으로 흐르고 있다는 겁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시의회 본회의에서 대구·경...
조재한 2021년 03월 17일 -

R]"낳은 적 없어" 끝까지 부인한 친모
◀ANC▶경북 구미의 빈집에서 세 살배기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사라진 진짜 손녀의 행방도, 사건의 실체도 제대로 밝혀내지 못한 채숨진 아이의 친모는 검찰로 넘겨졌습니다.이 여성은 취재진 앞에서'아이를 낳은 적이 없다'는 기존의 주장을 고집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빈집에서 숨진 세 ...
손은민 2021년 03월 17일 -

포항R]수리 때마다 설비 못 멈춰‥중지권도 유명무실
◀ANC▶어제 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하청업체 직원 사망 사고는정비 작업 중 설비를 세워야 하는 기본적인 원칙이 지켜지지 않아 발생했는데요.노동자들에게 '작업 중지권'이 있지만, 현장 노동자들은 실제 중지를 요청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보도에 장미쁨 기자입니다.. ◀END▶ ◀VCR▶포스코 포항제철소...
장미쁨 2021년 03월 17일 -

03/17(수)오늘의 뉴스
신청서 결함 있는데도 산재 제외‥ "정부 조사도 엉망" "수리 때마다 설비 못 멈춰"‥ 작업 중지권 '유명무실'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14명, 경북 4명 대구시장 취수원 이전 호소에 구미서 반대 성명 "낳은 적 없어"‥ 끝까지 부인한 친모, 검찰 송치 '사퇴 의사' 김상호 대구대 총장, 직위 해제 "여론몰이식 행정통합"‥ 시...
2021년 03월 17일 -

올해 첫 고교생 학력평가 실시
올해 첫 고등학생 전국 연합 학력평가가 오는 23일부터 사흘 동안 치러집니다.전국 연합 학력평가는 대입수학능력시험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는데,대구지역 고교 1학년 만 7천 400여 명, 2학년 만 7천 600여 명,3학년 만 9천 100여 명이 시험을 치릅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를 거듭하다온라인으로 했지만,올해...
권윤수 2021년 03월 17일 -

'사퇴 의사' 김상호 대구대 총장, 직위 해제
신입생 모집 부진에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했던 김상호 대구대학교 총장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대구대에 따르면 학교법인 영광학원이 긴급 이사회를 열어 김 총장을 직위 해제한 뒤교원징계위원회에 해임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김 총장은 지난달 말 내부 게시판에 신입생 대규모 미달 사태와 관련해 책임지겠다...
권윤수 2021년 03월 17일 -

R]슬그머니 끼어든 행사성 예산..의원님 예산?
◀ANC▶코로나19로 서민들의 삶이 위협받자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은 행사성 예산을 대폭 삭감해 민생에 투입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대구 달서구의회에서는 본예산에도 없던 행사성 예산이 추가경정 예산에 갑자기 끼어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어찌 된 일인지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달서구의 올해...
윤영균 2021년 03월 17일 -

R]신청서 결함있는데도 산재 제외.."조사도 엉망"
◀ANC▶[남]50대 택배기사가 일하던 도중 뇌출혈로 쓰러져 결국 숨을 거뒀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숨지기 전 주 60시간 일하는 등 과로사를 인정받을 여지가 큰데, 정작 산재보험 가입은 돼 있지 않았습니다.[여]김 씨가 작성했다는 산재 제외 신청서에큰 결함이 있었는데도 근로복지공단이 받아들였기 때문인데요...
양관희 2021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