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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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팔공산 자락 대나무숲서 불‥50분 만에 진화
오늘 오후 2시 20분쯤대구 동구 팔공산 수태골 인근대나무숲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관 50여 명과 헬기 3대 등이 투입돼불은 50분 만에 꺼졌지만, 임야 990여 제곱미터가 탔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1년 03월 16일 -

'프로포폴 투약' 가수 휘성 집행유예에 검찰 항소
검찰이 수면 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수 휘성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대구지검 안동지청은 휘성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1심의 형량이 가볍고이 판결이 앞으로 유사한 사건의 양형 기준이 될 우려가 있다며 항소 이유를 밝혔습니다.지난해 경북경찰청은 가...
2021년 03월 16일 -

R]한국게이츠 도보투쟁 완료, 희망을 보았다
◀ANC▶흑자 폐업에 반발하다 해고 당한대구 달성공단 한국게이츠 노동자들이지난 2일 시작한 대구 전역 도보 투쟁을 오늘 마무리했습니다.노동자들은 대구시민들의 성원과 관심에서 희망을 보았다며 힘들지만 흔들림 없이투쟁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해고 당한 한국게...
이상원 2021년 03월 16일 -

R]75세 이상 어르신도 예방접종...일반시민 확대
◀ANC▶[남]정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다음 달부터는 대구·경북에서도접종 대상이 대폭 확대됩니다.특히 75세 이상 어르신들은 처음으로 화이자 백신을 맞을 예정입니다.[여]이에 따라 구·군별로 예방접종 센터를 마련하는 등대비가 한창입니다.오늘 첫 소식은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박재형 2021년 03월 16일 -

R]주 60시간 일해도 월 200만원..택배기사 뇌출혈사망
◀ANC▶택배 노동자가 또다시 쓰러져 숨을 거뒀습니다.주말에도 출근해 일하다 갑자기뇌출혈을 일으켜 쓰러진 지 이틀 만인데요. 과로사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51살 김종규 씨는지난 13일 토요일에도 아침에 출근했습니다.물건을 싣고 김천터미널에서 출발한 지 얼마 ...
양관희 2021년 03월 16일 -

2021-03-16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75세 이상 예방 접종 준비 한창‥ 4월부터 접종 대상 확대 수성구 초등학교, 확진자 발생으로 원격 수업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3명, 경북 4명 사회적 합의 빠진 로젠택배서 사망사고‥ "예고된 인재" 포항제철소서 50대 노동자 또 사망 미얀마 사태 갈수록 심각‥ "미얀마에 연대를" 한국게이츠 도보 투쟁 마무리‥ "희망을...
2021년 03월 16일 -

경북1호 벼품종 '다솜쌀' 도내 본격 보급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다솜쌀' 우량종자 2.7톤을 경북 10개 시ㆍ군 농업기술센터에 공급합니다.경상북도가 개발해 2018년 품종 등록한 '다솜쌀'은 수량성이 우수하고, 단백질 함량이 낮으면서 완전미 비율이 높은 벼 신품종입니다.포항에서는 작년 시범사업을 통해 재배 특성과 품질을 검토한 결과, 현재 재...
박상완 2021년 03월 16일 -

경북 백신 접종률 76%.. 신규 확진자 4명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자 즉 1분기 대상자 중 경북에서는 3만 3천 96명이 1차 접종을 마쳐 76.3%의 접종률을 보입니다. 시·군별로는 고령 91.9%, 예천 91.3% 등 3개 시·군이 90%를 넘겼습니다.보류됐던 요양병원과 시설 65살 이상 입소자와 종사자 2만 7천여 명은 다음 주부터 접종하고,4월부터는 시·군 접종센터에서 75...
이정희 2021년 03월 16일 -

수성구 초등학교, 확진자 발생으로 원격 수업
대구 수성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생겨 등교가 중단됐습니다.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수성구의 한 초등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아 오늘 해당 학교 전교생의 등교를 중단시킨 뒤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동선이 겹치는 학생은진단 검사를 받도록 했고, 이들이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원격 수업을 하기로 ...
권윤수 2021년 03월 16일 -

포항제철소서 50대 노동자 또 사망
오늘 오전 9시 48분쯤포항시 남구 포스코 포항제철소 포스코케미칼 공장에서 협력사 직원 57살 A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A씨가 실린더 정비 작업을 하다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미쁨 2021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