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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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3~16도.. 구름 많고 일교차 커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5도, 안동 14도, 고령·성주가 16도까지 오르며어제보다 1도에서 3도가량 높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경북 동해안에오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내일 아침...
손은민 2021년 03월 09일 -

프로야구 삼성, 지난해 우승팀 NC와 2연전
2021시즌을 앞두고연습경기를 이어가고 있는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오늘부터 지난해 우승팀 NC를 상대합니다.지난주 연습경기에서 삼성은롯데에 2대 4로 역전패를 했고,주말 kt와의 맞대결은 8대 3으로승리했습니다.오늘부터 펼쳐지는 NC와의 맞대결은 지난주보다 완성도 높은 경기가 기대되는 가운데, 대구문화방송은 내...
석원 2021년 03월 09일 -

R]강연회 했다고 감사? "학내 민주주의 후퇴"
◀ANC▶영남대학교가 최근 교수회 전 의장에 대해감사에 착수하고 중징계를 예고했습니다.대학 측이 과연 어떤 일을 문제 삼았을까요?취재에 윤영균 기자입니다. ◀END▶ ◀VCR▶"오늘 영남대학교에서는 특별한 강연 하나를 두고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영남대학교 전신인 옛 대구대학의 대표 설립자 최준 선생의 손자 ...
윤영균 2021년 03월 08일 -

R]재개발 갈등에 거리로 쫓겨난 어린이집 원생들
◀ANC▶대구 곳곳에서 재개발이 이뤄지고 있는데,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재개발 구역에 있는 한 어린이집에 다니던 원아들이 오늘 갑자기 갈 곳을 잃어버렸는데요.어떤 사정이 있는지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 동구 신암동의 한 재개발 구역 앞에법원 집행관과 용역이 길을 막고 있습니다....
양관희 2021년 03월 08일 -

대구도시공사, 직원,가족 투기여부 전수조사
LH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논란이전국적으로 확산하자 대구도시공사도 토지 보상과 관련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위법사항이 있는지 전수조사에 들어갔습니다.대구도시공사는 지난 2012년부터 지금까지 보상이 끝났거나 진행 중인 수성의료지구와 대구국가산업단지,안심뉴타운 등 7개 사업지별로 임직원과 직계가족, 배우자의 ...
이상원 2021년 03월 08일 -

안동R]상주시, 열방센터 앞 초소 재운영
◀ANC▶상주시가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일부 인용에 따라 철수했던 열방센터 앞 방역 점검 초소를다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지난 3일부터 (오늘까지) 열방센터 관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8명이나 나오면서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섭니다.이호영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상주열방센터 앞 방역 점검 초소...
이호영 2021년 03월 08일 -

R]113년이 흘러도‥"빵과 장미를" 여성들 외침 계속
◀ANC▶오늘,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대구에서도여성들이 장미를 들고 거리로 나왔습니다.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함께 남성과 동등한 기본권을 요구한 지 113년이 지났지만, 아직 차별은 여전합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붉은 장미를 든 여성들이 광장에 모였습니다.손에는 "성 평등은 생존"이라고 적...
손은민 2021년 03월 08일 -

팔거천에서 물고기 수백 마리 폐사
대구 북구 팔거천에서 물고기 수백 마리가 죽은 채 떠올랐습니다. 대구시 북구청은 오늘 아침팔거천 진흥교와 운암교 사이 구간에서 크고 작은 물고기 수백 마리가 죽어 있다는신고를 받고 물고기를 수거했습니다. 북구청은 죽은 물고기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독성 검사를 의뢰했고, 물을 채취해대구시 보건환경연구...
권윤수 2021년 03월 08일 -

03/08(월)오늘의 뉴스
하루아침에 사라져 버린 대구 신천 수달 서식지 재개발 갈등‥ 갈 곳 잃은 어린이집 원아들 금지한 강연회 했다고 감사?‥ "학내 민주주의 후퇴" 113년이 흘러도‥ "빵과 장미를 달라" 외침은 계속 열방센터서 확진자 다시 나와‥ 방역 초소 다시 등장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6명, 경북 3명 백신 1차 접종률‥ 대구 38.6%, 경...
2021년 03월 08일 -

금속노조 "포스코에서 3년간 노동자 21명 숨져"
전국금속노동조합은 지난 2018년부터 3년간포스코 포항과 광양제철소에서150여 건의 사고가 발생해, 21명의 노동자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이주 노동자 1명을 포함해16명이 하청 노동자입니다.계열사인 포스코 건설에서도 같은 기간14명의 노동자가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금속노조는 "포스코가 각종 위험 신호에도안전 ...
박성아 2021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