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사라져 버린 대구 신천 수달 서식지
재개발 갈등‥ 갈 곳 잃은 어린이집 원아들
금지한 강연회 했다고 감사?‥ "학내 민주주의 후퇴"
113년이 흘러도‥ "빵과 장미를 달라" 외침은 계속
열방센터서 확진자 다시 나와‥ 방역 초소 다시 등장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6명, 경북 3명
백신 1차 접종률‥ 대구 38.6%, 경북 44.9%
대구 팔거천에서 물고기 수백 마리 폐사
대구도시공사, 직원·가족 투기 여부 전수조사
금속노조 "포스코에서 3년간 노동자 21명 숨져"
최근 5년 경북 학교 운동부 폭력 100건 발생
대구시교육청, 특별교부금 153억 원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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