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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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한화전 스윕‥ 오늘부터 LG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와의 주중 3연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습니다. 앞서 2연승을 기록한 삼성은 어제 저녁 펼쳐진 한화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맞대결에서 7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친 원태인의 활약과 강민호의 선제 투런 홈런에 힘입어 한화에게 3대 2로 승리를 기록하며 3연승을 달렸습니다. 삼성은 오늘부터 선...
석원 2021년 06월 25일 -

안전 조치 안 한 공사장 책임자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이호철 판사는 공사장에서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노동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A 씨와 50살 B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씩을 선고했습니다. 또 이들이 속한 회사와 현장 시공업체 4곳에 벌금 500만 원에서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영천시 화산면에서 복선 전철 공사를 도...
권윤수 2021년 06월 25일 -

경북 "거리두기 완화 뒤 소비 늘어나"
경상북도는 사적 모임 제한을 풀어주는 거리두기 개편안을 시행한 결과 소비가 증가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4월 말부터 12개 군 지역을 시작으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를 완화했는데, 완화 이후 4주 동안 12개 지역 카드 매출은 이전 4주 동안보다 평균 7.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
권윤수 2021년 06월 25일 -

포항철강공단 가스 냄새‥ 청림동 주민 고통 호소
◀앵커▶ 포항철강공단 끝자락, 화학공장과 인접한 청림동 주민들이 지난 나흘여간 두통과 메스꺼움을 느꼈다며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동네에서 심한 가스 냄새가 났고 이를 맡은 뒤 구토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포항시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영상▶ 철강공단 화학공장들과 바로 맞닿아 있는 포항...
2021년 06월 25일 -

이강덕 포항시장 막말 논란
◀앵커▶ 이강덕 포항시장이 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에게 막말을 했다는 폭로가 시정질문에서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민정 의원은 이 시장의 막말과 폭언처럼 포항시 내부의 낡은 조직문화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은 없다며, 시장의 사과와 근본적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 지난달 2...
2021년 06월 25일 -

'사설 선물거래사이트에 5억 대 도박공간 운영' 2명 검거
경북경찰청은 5억 원대의 도박공간을 운영한 혐의로 40대 A 씨와 50대 B씨를 도박 공간 개설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6월 무허가로 사설 선물거래사이트를 개설한 뒤 회원들이 각종 지수의 등락에 베팅해 적중하면 수익률로 상금을 지급하는 방법으로 5억 원대의 도박공간을 개설한 혐의...
윤영균 2021년 06월 24일 -

대구 고무공장서 불.. 7시간 만에 진화
오늘 새벽 2시 10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의 한 고무 연료 공장에서 불이 나 7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이 불로 470여 제곱미터 규모 공장 1동이 전소됐고, 소방서 추산 2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불이 난 지 4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지만, 폐타이어 등 한 번 불이 붙으면 잘 꺼지지 않는 고...
손은민 2021년 06월 24일 -

대구문화방송 6월 시청자회의, 장애인 보행권 확보, 유튜브 채널 강화 등 당부
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6월 회의를 열고 현장 밀착형의 보도에 좋은 평가를 하면서 공사장 주변 장애인 대체 보행로와 입법 예고된 훨체어 경사로 설치 등 장애인 보행권 확보에도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습니다.또, 북구 이슬람 사원 건축 문제에 대한 관심과 함께 유튜브 채널의 활성화와 홈페이지...
이상석 2021년 06월 24일 -

홍준표 의원 국민의힘 복당 '야권 대권구도 변화'
야권의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무소속 홍준표 의원이 국민의힘에 복당합니다.국민의힘은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준표 의원의 복당을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지난해 3월 총선 공천에 반발해 탈당한 홍 의원이 1년 3개월 만에 복당하면서 국민의힘 의석은 102석에서 103석으로 늘어납니다.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홍의원의 ...
김철우 2021년 06월 24일 -

'업무상 배임' 김영만 군위군수 징역 6개월 선고
업체 관계자로부터 뇌물을 받아 징역 7년을 선고받았던 김영만 군위군수가 업무상 배임 혐의로도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군위군 교육발전협의회 당연직 이사이기도 한 김영만 군수는 축협 조합원들이 공항 유치를 반대하자 교육 발전기금 예치금 20억 원을 해지하고 다른 금융기관에 예치하도록 해 이자 손해를 입힌 ...
윤영균 2021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