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수면 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수 휘성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휘성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1심의 형량이 가볍고
이 판결이 앞으로 유사한 사건의 양형 기준이 될 우려가 있다며 항소 이유를 밝혔습니다.
지난해 경북경찰청은
가수 휘성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한 뒤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고, 검찰은 지난 1월
휘성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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