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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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외국인 근로자 의무적 진단검사 2차 행정명령
대구시는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주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2차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외국인을 3명 이상 고용한 제조사업장 업주는 1차 행정명령 때 검사받은 2명을 제외하고,최소 2명 이상 외국인 근로자를 진단 검사받도록 해야 합니다.이달 1일 이후 외국인 근로자를 ...
박재형 2021년 03월 19일 -

안동R]농산물 신선도 유지 기술‥수출·유통 큰 기대
◀ANC▶ 과일이나 채소는 유통과정에서 상하거나 물러지는 게 큰 문제인데요 신선도를 유지해 주는 기술이 잇따라 개발돼 농산물 유통과 수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보도에 김건엽 기자입니다. ◀END▶ ◀VCR▶ 채소나 과일은 유통 과정에서 신선도가 떨어져 상품성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INT▶ 이준/유...
김건엽 2021년 03월 19일 -

2021-03-19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내년 7월 목표 행정통합‥ 사실상 무산 대구시의회 코로나19 전수 검사‥ '음성' 경북, 1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83% 갈수록 커지는 전력 공백‥ 위기의 대구FC 프로야구 삼성, 내일부터 시범경기 돌입 대구국제마라톤 언택트 레이스 참가자 1만 명 넘어서 신선도 유지 기술 개발‥ 유통·수출 도움 대구상공회의소 이재하 회...
2021년 03월 19일 -

예천군의회 행정통합 추진 중단 촉구
예천군의회가 오늘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예천군의회는 건의안에서일방적으로 추진되는 행정통합은 대구 쏠림 현상과 경북지역 불균형을 가속화 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도청 신도시 건설 등 당면한 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
김건엽 2021년 03월 19일 -

경북, 1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83%
경북에서 1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의 83%, 3만 6천 139명이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다음 주부터는 그동안 미뤄졌던 65살 이상 요양병원과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2만 6천여 명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방문 접종이 시작됩니다.
이정희 2021년 03월 19일 -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20대 경찰에 붙잡혀
포항북부경찰서는보이스피싱으로 가로챈 돈을 조직으로 송금하던 보이스피싱 조직원20대 A씨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보이스피싱을 통해 피해자 2명으로부터 가로챈 1천여만 원을 백만 원씩 나눠조직에 보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A씨를 신고한 은행 직원에게표창을 수여 하는 ...
박성아 2021년 03월 19일 -

프로축구 대구FC, 선수단 전력 공백 깊어져
지난 화요일 전북과의 원정 경기를 내주며리그 2무 3패로 10위에 머물러 있는 대구FC가전력 공백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대구는 개막을 앞두고 부상과 수술로 주전 공격수 에드가와 박기동이 합류하지 못했고, 측면을 책임졌던 황순민과중원을 맡았던 츠바사까지 부상으로 빠지며선수단 구성조차 쉽지 않은 상황...
석원 2021년 03월 19일 -

법원, 봉화군수 재산 9억 5천만 원 '추징보전 명령'
관급공사 이권에 개입하고 억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엄태항 봉화군수의 재산에 대해 법원이 추징보전 명령을 내렸습니다.대구지법은 확정판결이 나기 전까지 엄 군수의 재산 처분을 금지할 필요가 있다며 부동산과 주식 등 약 9억 5천만 원에 대해 추징보전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엄 군수에 대한 첫 ...
2021년 03월 19일 -

R]돌봄전담사의 죽음, 과로사 논란
◀ANC▶대구의 한 초등학교의 돌봄전담사가새로 발령받은 학교에 출근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숨을 거뒀습니다.돌봄전담사 노조는인사 발령으로 업무량이 급격히 늘어나 과로사한 것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시교육청 앞에 임시분향소가 차려졌습니다.지난 15일 ...
권윤수 2021년 03월 18일 -

R]숙의 토론조사 무산, 행정통합 새 국면
◀ANC▶대구·경북 행정통합 과정에 시·도민 의견을 모으는데 핵심으로 꼽히던 숙의 토론조사가 무산됐습니다.코로나19로 행정통합은 주민 관심 밖인 데다 찬반 의견 대립이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제 행정통합을 제안한 시장·도지사의 결단이 남았습니다만 추진동력 약화는 불가피해 보입니다. 보도에 윤영균 ...
조재한 2021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