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상공회의소가 경산·청도 지역 100여 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3분기 기업경기 전망조사’에 따르면 기업 경기 실사 지수는 전 분기보다 9.7포인트 상승한 94.1로 집계됐습니다.
업종 별로는 기계·금속 업종이 108.7, 섬유 78.3, 화학·플라스틱 78.8, 기타 업종이 95.8로 조사됐습니다.
하반기에 코로나 19 백신 공급 본격화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시행에 따른 내수시장 회복에 대한 지역 기업들의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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