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가 후반기 의정활동 1년을 마감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자치분권 확대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의회는 지난 1년간 조례안 182건, 예결산 등 11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국외여비를 전액 삭감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했습니다.
내년부터 시행되는 지방자치 개정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공기업과 산하기관장에 대한 인사검증을 확대했으며 도정질의를 통해 의회 본연의 견제 역할에도 충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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