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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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일반 시민 접종 시작하는데... 접종률 비상
◀ANC▶[남]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 한 달이 더 지났습니다.지금까지는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있는 고위험군과 의료진 위주였습니다만, 모레부터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합니다. [여]집단 면역 형성의 기대를 갖게 합니다만 대구지역 접종 동의율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오늘 첫 소식,조재...
조재한 2021년 03월 30일 -

R]대구백화점 본점 휴점...향토 백화점 명맥 끊기나
◀ANC▶대구의 마지막 향토 백화점인 대구백화점 본점이 오는 7월 문을 닫습니다.경영 악화를 견디다 못해 잠정 휴점을 결정한 건데요.이랜드 그룹에 팔린 동아백화점에 이어대구백화점까지 매각설과 폐점설이 나도는 등 지역 백화점의 명맥이 끊길 위기에 놓였습니다.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젊음의...
박재형 2021년 03월 30일 -

암컷대게 불법 포획 혐의 1명 구속 6명 불구속 입건
포항 해경은 암컷 대게와 체장 미달 대게를 불법 포획한 혐의로 49살 A 씨를 구속하고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해경에 따르면 A 씨는 포항시 남구 구룡포 지역에서 선장으로 활동하면서 암컷 대게 2만여 마리와 체장 미달 대게 1천여 마리 등을 불법으로 포획하고 대포폰을 사용해 유통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미쁨 2021년 03월 30일 -

옛 포항역 성매매 집결지 폐쇄 촉구 기자회견
포항여성회는 오늘 옛 포항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촉구했습니다.포항여성회는 포항시가 옛 포항역 부지 개발에 나서면서도 인근의 불법 성매매 집결지에 대해서는 수십 년째 손을 놓고 있다며, 이곳을 폐쇄하고 성매매 피해 여성을 위해 지원 조례 제정 등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여성...
장미쁨 2021년 03월 30일 -

신생아 방임 혐의 30대 집행유예 2년
대구지방법원 이호철 판사는 아동 유기와 방임 혐의로 기소된32살 A 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아동학대 치료 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9년 1월, 생후 5개월 어린아이를먹다 남은 음식물과 쓰레기가 가득한 자기 집에홀로 두고 가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아이는 방치된 당일 아동...
권윤수 2021년 03월 30일 -

대구시장 측근 변호사 연호지구 땅 투기 의혹 내사
경찰이 권영진 대구시장 측근인 한 변호사에 대해 연호지구 땅 투기 의혹으로 내사에 착수했습니다.대구경찰청 등에 따르면 변호사 A씨는 LH가 조성 중인대구 연호 공공주택지구에서 미공개 정보를이용해 땅을 거래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A씨는 권영진 시장과 학교 동문으로2014년 민선 6기 권 시장 취임준비위원회위원으...
양관희 2021년 03월 30일 -

포항R]방사능 누출 원인 밝혀지나.. 조사단 출범
◀ANC▶올해 초 월성원전 방사능 누출 사태와 관련해원자력안전위원회의 민간 조사단이 오늘 출범했습니다.삼중수소 누출 의혹이 제기된 지 3개월 만의 공식 조사인데, 객관적인 조사를 통해 원전 안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지난 2019년 4월, 경...
장미쁨 2021년 03월 30일 -

R] 쓰레기 쌓인 집서 방치된 남매
◀ANC▶엄마와 함께 살던 9살, 5살 난 어린 남매가 쓰레기로 가득 찬 집에서 여러 해 방치됐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견디다 못한 딸이 따로 살던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알려지게 됐는데요.경찰이 나서서 엄마를 입건했고,아이들은 보호시설로 옮겨졌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 수성구의 한 ...
손은민 2021년 03월 30일 -

2021-03-30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75살 이상 화이자 접종‥ 대구 접종 동의율은 '최저'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12명, 경북 5명 대구백화점 본점 잠정 휴점‥향토 백화점 명맥 끊기나? 쓰레기 쌓인 집에서 방치된 남매 신생아 방임 혐의 30대,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학대 피해 아동 즉각 분리제도' 오늘부터 시행 권영진 대구시장 측근 변호사, 연호지구...
2021년 03월 30일 -

중앙선 철도 이설로 임청각 복원 탄력
지난 연말, 임청각을 지나는 중앙선 철도가 이설·운행되면서 임청각 복원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해체된 중앙선 철로와 주변 민가를 철거하고, 복원 부지에 대한 문화재 시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안동시는 오는 2025년까지 280억 원을 들여멸실된 가옥과 옛 나루터를 복원하고,임청각 역사문화 공유...
엄지원 2021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