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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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코로나19 재유행 조짐, 목욕장 단속 보여주기?
◀ANC▶대구·경북 코로나19 확진이 한 달 만에 30명을 넘어서며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최근에는 목욕탕을 통한 감염이 두드러지면서 방역 당국이 특별 방역 수칙을 내놨습니다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목욕탕을 통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고 있습니...
조재한 2021년 03월 27일 -

구미 축산물 가공공장 내부 공사 중 화재
오늘 오후 2시 40분쯤 구미시 비산동의 한 축산물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지난해 9월 화재 이후 사용을 하지 않고 비어 있던 공장에서 내부 공사를 하다 용접 불티가 우레탄폼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21년 03월 27일 -

2021-03-27 (토) 대구 MBC 뉴스데스크
한 달 만에 30명↑‥ 코로나 재유행 비상 인권연대, 미얀마 군부 규탄·민주주의 회복 촉구 구미 축산물 가공공장 내부 공사 중 화재 영풍 석포제련소 '환경 리스크' 재무에도 영향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5개·문화재 자료 3개 추가 지정 영덕군, 전국 규모 4개 축구대회 유치 영양군, '미세먼지 신호등' 3곳에 설치 울진 해경,...
2021년 03월 27일 -

안동R]봄철 일조량 부족 "보광 재배로 극복"
◀ANC▶ 봄철엔 미세먼지와 황사, 또 흐린 날도 많아 일조량이 부족한데요 빛을 인위적으로 늘려주는 이른바 보광 재배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보도에 김건엽 기자입니다. ◀END▶ ◀VCR▶ 오이 재배 온실에서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은 봄에는 일조량이 부족하기 일쑤였는데 LED 보...
김건엽 2021년 03월 26일 -

포항제철소서 폭발과 검은 연기.. 신고 잇따라
오늘 오후 3시 30분쯤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두세 차례 폭발과 함께 검은 연기가 발생해 놀란 인근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포스코는 60미터 높이의 주물선 고로 굴뚝과 대형 수조를 철거하는 공사가 실시됐으며,소방당국과 경찰에 사전 신고를 마쳤다고밝혔습니다.경찰은 어제 사전 현장 확인을 마쳤지만,주민 민원...
장미쁨 2021년 03월 26일 -

포항 골프장서 카트 추락.. 60대 노동자 숨져
오늘 오전 8시 40분쯤포항시 북구 송라면에 있는 한 골프장에서골프장 협력업체 직원 4명이 탄 골프 카트가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카트에 타고 있던노동자 66살 A씨가 숨지고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포항북부경찰서는 골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이들의 고용 형태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조...
박성아 2021년 03월 26일 -

03/26(금)오늘의 뉴스
'개구리 소년' 실종 30년‥ 진실은 어디에? 대구 18명, 경북 13명 확진‥ 사우나 집단 감염 확산 대구시 "확진자 이용 다중이용 업소, 방역수칙 위반" 75세 이상 백신 접종 '모의훈련'‥ "이상 무" 권영진 시장 선거캠프 인사, 연호지구 투기 의혹 내사 코로나도 못 막은 배움의 열정‥ "집에서라도 한글 교육" 차에 개 매달고 ...
2021년 03월 26일 -

안동R]코로나도 못 막은 열정.."어르신 집에서 한글교육"
◀ANC▶글을 모르는 농촌 어르신에게 찾아가한글을 가르치는 '한글 배달 교실'이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1년 만에 재개됐습니다.어르신들이 자신의 집을코로나 여파로 문을 닫은 마을회관 대신교실로 사용하라고 선뜻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김서현 기자의 보돕니다. ◀END▶ ◀ANC▶◀SYN▶ 한글 교사: "무자에 받침 ㄱ...
김서현 2021년 03월 26일 -

차에 개 매달고 달린 운전자 특정‥경찰 수사 착수
상주에서 차에 개를 매달고 달려 죽게 한 운전자의 신원을 경찰이 확인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상주경찰서는 동물자유연대가 고발장과 함께 접수한 영상에차 번호가 나와 운전자를 특정한 뒤 조사했다고 밝혔는데, 해당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개를 운동시키려 했고 죽을 줄 상상도 못 했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동물자...
2021년 03월 26일 -

상주 돈사서 화재..돼지 1,700마리 폐사
오늘 새벽 4시 30분쯤상주 공성면의 돈사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돈사 6개 동 중 3개 동이 모두 탔고돼지 천7백 마리가 폐사했습니다.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7대를 출동해한 시간 반 만에 큰불은 잡았지만,돈사가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져 잔불을 끄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김서현 2021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