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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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단지 현수막 훼손한 관리소장 벌금형 집유
대구지법 형사 4단독 김남균 판사는 자신의 사직을 요구하는 현수막을 훼손해 죄물 손괴 혐의로 기소된 아파트 관리소장에게 벌금 7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대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인 47살 A씨는 지난해 6월 아파트 단지에 자신의 사퇴를 요구하는 현수막 2개를 가위로 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
양관희 2021년 07월 14일 -

지난해 8월 대구 교통사고 사망자 가장 많아
코로나 19가 장기화한 지난해 휴가철 야외 활동이 집중된 8월에 대구에서 교통 사망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 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대구에서는 교통사고로 17명이 숨져 지난해 한달 교통사고 사망자수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한 달 전인 지난해 7월 교통사고 사망자 ...
이상원 2021년 07월 14일 -

경북 소속·출신 11명 도쿄 올림픽 메달 도전
◀앵커▶ 도쿄 올림픽 개막이 다음 주 금요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코로나에 방사능까지 걱정거리가 한둘이 아니지만, 선수들은 개막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번 올림픽에는 경북 소속 선수와 지역 연고 선수, 그리고 지도자도 참가해 활약을 펼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 올림픽 메달을 따는 것보다 더 ...
김건엽 2021년 07월 14일 -

문경레저타운 대표, 성추행·갑질 부인‥ "해임해라"
◀앵커▶ 문경레저타운 노동조합이 여직원 성추행·성희롱에 갑질 의혹까지 받고 있는 대표의 해임을 요구하는 집회를 시작했습니다.당사자인 레저타운 대표는 추가로 폭로된 여직원 성추행 의혹과 부당한 업무 지시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김경철 기자가 보도합니다.◀영상▶ 손이 차가워 보여 여직원의 손을 만...
2021년 07월 14일 -

2021-07-13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4차 대유행 본격화‥ 대구도 2단계 코로나19 대구 38명, 경북 8명‥ 주점발 확산 지속 대구 초·중·고 8곳 원격수업 전환 귀국한 대구FC 선수 1명 코로나19 확진 3살 여아 사망 사건, 검찰 친모에 징역 13년 구형 학생 성희롱·성폭력 매년 170건‥ 대처는 '미흡' 대구·경북 폭염특보..곳에 따라 5~60mm 소나기 서·남해 고수온 '...
2021년 07월 13일 -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 조정? 대구시, 의견 수렴 중
대구 유통업계가 설과 추석 등 명절 기간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 조정을 요청함에 따라 대구시가 수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대기업 유통업체와 대형마트 등은 최근 열린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에서 설과 추석 등 명절이 있는 달에 한해 의무 휴업 예외를 적용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코로나 19 탓에 오...
박재형 2021년 07월 13일 -

'중대재해법 중소기업 경영부담' 대구경북 92%
대구·경북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9곳이 중대재해처벌법에 부담을 느끼면서도 대비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달 대구·경북 중소기업 131곳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관련 중소기업 의견조사'를 한 결과, 중소기업의 92.4%가 경영에 부담이 된다고 답했습니다.중대재해처...
박재형 2021년 07월 13일 -

"대구시는 공공 기관 노동이사제 도입하라"
대구지역 공공기관 종사자로 구성된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대구본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에 노동이사제를 도입하라고 대구시와 대구시의회에 요구했습니다.노조는 "2018년 발의된 대구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대구시의 반대와 시 의회의 무관심으로 현재까지 방치돼있다"고 비판...
손은민 2021년 07월 13일 -

프로축구 대구FC, 포항 소속 측면 수비수 이상기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포항에서 활약한 수비수 이상기를 영입했습니다.2017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해 상무 구단을 거치며 K리그 통산 84경기를 치른 이상기는 높은 활동량과 중거리 슈팅이 좋은 멀티 플레이어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올시즌 3개 대회를 소화하며 선수단 피로도가 높아진 대구에겐 특히 약점으로 지적됐던 측...
석원 2021년 07월 13일 -

성주 사드기지 물품·공사 자재 반입 재개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 기지에 물품과 공사 자재 반입을 다시 시작해 주민과 마찰을 빚었습니다.소성리 주민과 사드 반대 단체 회원 등 50여 명은 오전 6시부터 마을회관 앞에서 연좌농성을 벌였고, 경찰은 30여 분 만에 강제 해산시켰습니다.이 과정에서 주민 1명이 부상을 입어 구급차로 병원에 ...
도건협 2021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