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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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토마토 농장 비닐하우스 화재..2천만원 피해
오늘 오후 3시 반쯤대구시 달성군 논공읍의 한 토마토 농장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와 하우스 옆 선별장 1동 등이 타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21년 04월 05일 -

R]정의당 여영국 대표 대담
◀ANC▶정의당은 당 대표가 직접 대구를 찾아 공직자 부동산 투기 추가 의혹을 제기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는데요. 부동산 투기를 근절할 어떤 해법이나 대안을 가지고 있는지 여영국 당대표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1.조재한 :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당 대표가 되고 대구에 처음 ...
조재한 2021년 04월 05일 -

4/5(월)데스크 오늘의 뉴스
수정교회발 집단 감염‥ 여러 지역 분포해 '걱정' 정의당 "부동산 투기 의혹 19건 접수, 수사 촉구" 검찰도 "아이 바꿔치기했다" 판단‥ 친모 기소 경북 김천, 마침내 K리그 시대를 열다! 안동대, 교육부 감사서 비위행위 무더기 적발 대구 제조업 경기 전망 지수, 7년 만에 100 넘어 포항 지역 체감 경기 '호전'‥ 기대감 반...
2021년 04월 05일 -

R]검찰도 "아이 바꿔치기했다" 판단‥친모 기소
◀ANC▶구미에서 숨진 3살 아이의 친엄마로 밝혀진 석 모 씨가 오늘 기소됐습니다.검찰은 경찰 수사와 마찬가지로석 씨가 자신이 직접 낳은 아이를,20대 딸이 낳은 아이와 몰래 바꾼 것으로 봤습니다.왜 그렇게 판단한 건지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빈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세 살배기 아이의 친엄...
손은민 2021년 04월 05일 -

대구 제조업 경기 전망 지수 110
대구의 제조업 경기 전망 지수가 7년 만에 100을 넘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대구 210개 기업을 대상으로2분기 기업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 전망 지수가 110을 기록했습니다. 지수가 100을 넘긴 것은 2014년 2분기 이후 7년 만입니다. 업종별로 섬유·의류가 119, 기계 110,자동차 부품 104로 나타났습니다. 지...
권윤수 2021년 04월 05일 -

포항 지역 체감 경기 '호전'‥기대감 반영
포항상공회의소가 2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포항지역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 전망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상공회의소는 포항지역 2분기경기전망지수는 101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글로벌 경기가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수출과 투자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습니다.철강...
장미쁨 2021년 04월 05일 -

대구 안실련 "캠프워커 정화작업 원점 재검토"
시민단체가 캠프워커 반환 터의 환경오염 정화작업이 부실하게 진행될 우려가 있다며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한국환경공단의 토양정화사업 추진 계획이 부실할뿐더러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며계획을 다시 세우라고 요구했습니다.반환 터의 오염이 인근까지 확대됐을 수 있기 때문에 정밀 재...
도건협 2021년 04월 05일 -

정의당 "부동산 투기 의혹 19건 접수, 수사 촉구"
정의당 대구시당은 지난 한 달 동안 부동산 투기 관련 19건의 제보를 받았다며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정의당은 수성구 연호지구와 관련해 가장 많은 5건의 제보가 있었는데 대구시장 선거 캠프 관계자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북구 연경지구는 공공 임대 주택 잔여 세대 모집 결과를 공개하지 않았고,...
조재한 2021년 04월 05일 -

R]수정교회 관련 연쇄 감염 현실화
◀ANC▶[남]신천지 교회와 사랑 제일 교회에 이어이번에는 수정교회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심상치 않습니다.오늘 0시 기준, 대구·경북 42명의 신규 확진자 가운데수정교회 관련이 절반에 이릅니다.[여]확진자가 여러 지역에 분포해 연쇄 감염을 통한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되면서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
박재형 2021년 04월 05일 -

안동R]안동대, 교육부 감사 46건 무더기 적발
◀ANC▶ 안동대학교에 대한 교육부 감사에서46건의 비위행위가 적발됐습니다.성 비위가 적발된 교수의 징계를 감경해 주고,교직원들이 근무시간 중에 대학원 수업을듣는 사례도 드러났습니다.엄지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C.G] 7년 만에 실시된 교육부 종합감사에서안동대학교는 46건의 비위가 지적됐습니...
엄지원 2021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