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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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코로나 재유행 불안.. 거리두기 완화 유보
◀ANC▶[남]비교적 안정세를 보이던 대구·경북 코로나19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사우나에 이어 요양시설까지 집단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여]다음 주부터 거리두기 수칙도 대폭 완화하려다 없던 일이 됐습니다. 오늘 첫 소식은 조재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어제 24명의 확진자가 나온 경산의 요...
조재한 2021년 04월 02일 -

대구시 지방분권 개헌 특위 출범
대구시 지방분권 헌법개정 특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개헌특위는 올해 말까지 지역 주도의 지방분권 헌법 개정안을 만들어 국회와 여·야 정당에 전달해 주요 정책으로 반영시키고 내년에 열리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 후보들에게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개헌안은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가치로 자치와 분권을 제시하고, 지...
조재한 2021년 04월 02일 -

경북, 중증열성혈소판감소 증후군 첫 사망
올해 들어 경북에서 처음으로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으로7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경주에 사는 79살 A 씨는최근 과수원과 밭에서 일한 뒤 발열과 의식 저하 등 증세로 입원 치료를 받다지난달 28일 숨진 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은 주로 4월에서 11월 사이 작은 소피 참진드기에 물린...
박재형 2021년 04월 02일 -

R]대구도 자치경찰제 조례 상정‥기대보다 '우려'
◀ANC▶오는 7월,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대구시의회에도 관련 조례가 상정됐습니다.그런데 조례안을 보면 애초 취지였던 경찰권 분산도, 지역 맞춤형 경찰 서비스도기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중앙 정부가 아니라 각 지자체 지휘 아래에 있는 자치경찰.맡는 업무는...
손은민 2021년 04월 02일 -

4/2(금)데스크 오늘의 뉴스
'코로나 재유행' 살얼음판‥ 거리두기 완화 '유보' 대구FC, 포항 상대로 2연승 도전 대구도 자치경찰제 조례 상정‥기대보단 '우려' 경주 남산 석불 문화재 놓고 사찰 간 갈등 대구시 지방분권 개헌 특위 출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올해 첫 사망자 나와 경북교육청, 학교폭력 실태 온라인 전수 조사 '사이버 범죄 ...
2021년 04월 02일 -

[LTE]프로축구 대구FC, 포항 상대로 2연승 도전!
◀ANC▶지난 라운드 울산전 승리로 리그 첫 승에 성공한 프로축구 대구FC가이 시각 현재 포항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지금쯤이면 전반전이 끝났을 정도일 텐데요.원정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포항에 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석원 기자(네), 지금 상황 전해주시죠. ◀END▶ ◀VCR▶네, 저는 지금 포항...
석원 2021년 04월 02일 -

2021-04-02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코로나 재유행' 살얼음판‥ 거리두기 완화 '유보' 대구FC, 포항 상대로 2연승 도전 대구도 자치경찰제 조례 상정‥기대보단 '우려' 경주 남산 석불 문화재 놓고 사찰 간 갈등 대구시 지방분권 개헌 특위 출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올해 첫 사망자 나와 경북교육청, 학교폭력 실태 온라인 전수 조사 '사이버 범죄 ...
2021년 04월 02일 -

오늘 코로나19 확진 대구·경북 47명으로 급증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17명, 경북 30명을 기록하는 등 다시 크게 늘었습니다.오늘 0시 기준으로 대구는 중구 부동산 홍보 사무실에서 시작한연쇄 감염이 남구 종교시설로 번지면서 3명이 더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36명이 됐습니다.11명은 서울과 대전, 경산 등 다른 지역 확진자나 대구의 기존 확진자 접촉으로 감...
조재한 2021년 04월 02일 -

대구 경찰, 사이버 범죄 예방 교육
대구경찰청이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을 맞아 홍보에 나섭니다.경찰은 이달 말까지 구·군청과 유관 기관, 학교 인터넷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사이버 범죄 수법을 공개하고 유형별 대처 방법을 알립니다. 원하는 학교에는 전문 강사가 피해 예방 교육을 하기로 했습니다.최근 SNS로 가족을 사칭해 계좌 송금을 요구하거나...
권윤수 2021년 04월 02일 -

'미공개 정보 자사주 매입' 포스코 경영진 수사 본격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자사주를 매입한 혐의를 받는 최정우 포스코 회장과 임원들에 대한수사가 본격화됐습니다.서울중앙지검은 최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포스코 사건을 경제범죄형사부에 배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최정우 회장 등은 지난해 4월 10일 포스코가 1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수 계획을 의결하고, 이...
장미쁨 2021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