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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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약국' 2명에게 벌금 700만 원씩 선고
대구지방법원 예혁준 판사는 약사가 아니면서 약국을 운영한 72살 A 씨와 약사 면허를 빌려준 63살 B 씨에 대해 벌금 700만 원씩 선고했습니다.A 씨는 B 씨에게 월급 800만 원을 주기로 하고 3년 여 동안 약사 면허를 빌려 약국을 운영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2억 4천 800여만 원을 타낸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2021년 06월 04일 -

아동 학대 혐의 초등교사 징역 6개월 선고
대구지방법원 형사1단독 이호철 판사는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대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 44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A 교사는 리모컨으로 학생 머리를 때리고 한 학생에게는 '수업을 들을 필요가 없다'면서 엎드려 있도록 강요하는가 하면, 학생들에게 '꼴도 보기 싫다'는 등의 막말을 한 ...
2021년 06월 04일 -

경산시, 대구 코로나 확산에 비상 대책 회의
대구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같은 생활권인 경산시도 긴급 방역 대책 회의를 열고 시민들의 주의를 부탁했습니다.대구에 있는 유흥 시설과 실내 체육 시설, 종교 시설 등 다중 이용 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주요 발생 지역 방문과 접촉을 자제해 줄 것을 권고하는 재난 안전 문자를 경산 시민들에게 보냈습니다....
2021년 06월 04일 -

구미 국가산단 재생산업시설 용도 구역 지정 건의
구미상공회의소는 구미국가산업단지에 33만 제곱미터 규모의 재생산업시설 용도 구역을 지정해 줄 것을 산업통상자원부에 건의했습니다.구미상의는 2013년 국내 전기차가 보급된 뒤 배터리 교환 주기가 찾아온 폐 배터리는 440개인데, 15년 뒤에는 7만 9천 여 개로 180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구미 화학·소재 기업의 ...
2021년 06월 04일 -

안동 사과 농장서 과수 화상병 경북 첫 발생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안동의 사과 농장에서 과수 화상병이 발생했습니다.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안동시 길안면의 사과농장에서 의심 신고가 들어와 검사한 결과 과수 화상병으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사과나무 매몰 작업을 하는 한편 주변 농가에 추가 감염이 있는지 살피고 있습니...
2021년 06월 04일 -

안동,상주도 사적 모임 금지 완화, 16개 시·군 확대
안동과 상주도 다음주부터 사적 모임 금지가 완화됩니다.경상북도는 오는 7일 0시부터 안동과 상주도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해제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 개편 안을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경북 23개 시·군 가운데 거리 두기 개편안 시범 적용 대상이 16개 시·군으로 늘었습니다.경북도는 최근 일주...
2021년 06월 04일 -

민주당, 정의당 대구시 백신 수급 사태 규명 요구
민주당과 정의당이 대구시가 화이자 백신을 자체적으로 도입하려다 무산된 일과 관련해 각종 의혹을 밝히고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대구시의 화이자 백신 자체 도입과 관련해 국민청원이 등장하고 시장이 서명한 구매의향서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며 각종 논란에 대해 명쾌하게 밝히라고 촉구했...
2021년 06월 04일 -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구호 외친 대학생 5명 체포
대학생들이 국민의힘 대구시당 당사에 들어가 구호를 외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국민의힘 대구시당 사옥에 대구경북대학생진보연합 소속 학생 5명이 들어가 현수막을 펼치고 국민의힘 해체하라 등 구호를 외쳤습니다.이들은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 홈페이지 지도에 독도가...
2021년 06월 04일 -

시내버스 추돌, 비탈길 추락 등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 오후 2시 반쯤 대구 서구 비산동에서 시내버스가 앞에서 주행하던 다른 시내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승객 17명이 경상을 입어 일부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오늘 낮 12시 반쯤에는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금호분기점 근처에서 화물차 3대가 잇따라 추돌해 운전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021년 06월 04일 -

R]이해할 수 없는 미술관 유치 행정에 비판 봇물
◀앵커▶삼성이 지난 1994년과 1997년 대구에 미술관에 짓겠다는 약속을 대구시에 했다는 보도를 해드렸는데요.그런데도 대구시는 수천 억의 건립비를 직접 부담해 미술관을 짓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삼성은 침산동 제일모직 터 개발조건으로 공공...
2021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