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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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직장, 학교, 집‥계속되는 일상 속 집단 감염
◀앵커▶ 대구의 코로나 19 산발적 집단감염이 계속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파력도 강한데다 특정집단이 아닌 일상생활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어예측하기도, 대비하기도 쉽지 않은데요. 오늘 자정부터는 대구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강화됩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기자▶오늘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5...
2021년 06월 04일 -

R]이재명 "이준석 현상, 자칫 극우 포퓰리즘으로 흐를 수도"
◀앵커▶오늘 여권의 대선 잠룡인 이재명 지사가 4년 만에 대구를 공식 방문했습니다. 대구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따낸 국비 사업 협약식에 참석한 건데요.대선을 위한 당내 경선을 앞두고 보수의 심장인 대구를 찾아 대권 주자로서의 입지를 부각하려는 행보리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김철우 기잡니다. ◀기자▶이재명...
2021년 06월 04일 -

R]'턱스크'에 함성까지..'방역 치외법권' 합동연설회
◀앵커▶어제 대구에서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합동 연설회가 열렸는데요. 수백 명의 지지자가 몰려들었고일부는 마스크를 내리고 지지 후보 이름을 외치는 등 방역 치외법권을 방불케 했습니다.지금 대구는 코로나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데 이래도 되나 싶습니다.이 자리에는 대구경북 방역의 수장인 권영진 시장과 이철우 경...
2021년 06월 04일 -

R]구미 여아 사망에. 친언니 징역 20년
◀앵커▶ 경북 구미의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3살 여아, 이 아이를 학대하고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했던 가해자는, DNA 조사를 통해 친모가 아닌 친언니였던 것으로 드러났죠.법원은 어린 피해자가 받았을 고통을 짐작하기조차 어렵다며 징역 20년, 중형을 선고했습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DNA 검사를 통...
2021년 06월 04일 -

민주당 "대구시장 화이자 백신 사태 공식 사과하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대구시가 화이자 자체 도입을 추진한다고 했다가 물의만 일으키고 무산됐다며 대구시장을 비판했습니다.민주당은 논평을 내고 백신 자체 수급 논란은 코로나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권영진 시장의 과욕이 부른 참사라고 규정했습니다.민주당은 또 대구가 다시 혐오와 조롱의 대상이 돼 버렸고 ...
김철우 2021년 06월 04일 -

권영진 시장 "행정통합 장기과제 추진 결정"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구·경북행정통합을 중장기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권 시장은 어제 열린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 심포지엄 인사말에서 시도민 의견에 따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 4월 말 공론화위원회가 장기과제 추진을 제안한 뒤...
조재한 2021년 06월 04일 -

대구 65명 신규 확진‥대부분 영국 변이 감염
대구에서 코로나19 산발적 집단 감염이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65명입니다. 이 가운데 20명은 알파형 영국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된 유흥주점 관련 사례로,누적 확진자는 284명입니다.3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온 수성구 일반주점에서도 이용자 등 5명의 확진자가 더 나왔습...
손은민 2021년 06월 04일 -

오후부터 맑음‥낮 최고 22~28도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낮 기온이 오르며 덥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7도, 안동 25도 등 22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5도가량 높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종일'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주말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대구기상청...
손은민 2021년 06월 04일 -

R]수능 개편 후 첫 모의평가
◀ANC▶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그러니까 올해 치르는 수능은 지난해와 많이 달라집니다. 올해 수능시험 방향을 전망할 수 있는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첫 모의평가가 오늘 전국에서 치러졌습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올해 크게 달라진 점은국어와 수학에서 선택항목이 생긴 겁니다. 국어는 독...
권윤수 2021년 06월 03일 -

R]정부 "대구시 독자 추진 백신 구매 안 해"
◀ANC▶정부가 대구시의 화이자 백신 구매 제안을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허가된 백신의 용량과 다르고, 업체 역시 공식 유통경로가 아니어서의심스럽다는 이유에서인데요.대구시는 메디시티 대구협의회에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중앙사고수습본부는대구시가 독자...
윤영균 2021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