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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 간소화 대출 사고는 금융회사 책임"
금융회사가 영업 편의를 위해 본인확인 절차를 간소화했다가 사고가 나면 금융회사 책임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A 씨는 동생 B 씨 이름으로 된 휴대폰을 이용해 실명 확인을 거쳐 2천만 원을 대출받았는데, 금융회사는 실제 돈을 빌린 사람이 아닌휴대폰 명의자 B 씨에게 대출금을 요구하...
권윤수 2021년 06월 02일 -

백신 접종 완료 안동시민, 임청각 양반상 체험 제공
코로나19 백신 1·2차 접종을 완료한 안동 시민은 임청각의 양반 밥상 체험과 지역 문화재 탐방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지역 문화재 보호단체인 안동문화지킴이는백신 접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완화하고,석주 선생의 독립정신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5일까지...
엄지원 2021년 06월 02일 -

R]떳떳한 노후준비,주목받는 주택연금
◀ANC▶은퇴자들이 살고 있는 집을 담보로노후생활에 필요한 생활비를 마련하는 주택연금에 가입하는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최근 집값이 많이 오른 영향도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절세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충분한 노후 준비를 하지 못했지만 그렇...
김철우 2021년 06월 02일 -

영주서 화물차 정면 충돌...운전자 1명 사망
오늘 아침 8시쯤영주시 평은면 915번 지방도에서 66살 A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마주오던 1톤 화물차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 운전자 57살 B씨가 운전석에 끼여 사망했고,레미콘 차량 운전자는 경상을 입고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경찰은 1톤 화물차가 중앙선을 침범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
김서현 2021년 06월 02일 -

R]대구시 독자 추진 화이자 백신 "공급 불가능"
◀ANC▶대구시가 독일 무역업체를 통해서독자적으로 도입을 추진했던 화이자 백신은 공급이 불가능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정부가 화이자 본사에 물었더니국내 판권을 화이자만 가지고 있어서다른 방식으로는 공급하지 않는다며법적 조치까지 검토하겠다고 했다는데요.어떤 제품인지 꼼꼼히 확인을 해봐야겠지만해프닝으...
도건협 2021년 06월 02일 -

R]삼성,제일모직 터 개발 대가로 미술관 건립 약속
◀ANC▶권영진 대구시장이 어제이건희 미술관 유치에 나서며 건립비 2천 500억 원을 부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그런데, 삼성은 이미 24년전인 지난 1997년대구에 미술관을 지겠다고 약속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시가 건립 비용을 내겠다고 할 게 아니라 오히려 삼성 측에 미술관 건립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해야 할 ...
조재한 2021년 06월 02일 -

"대구시 금고는 마르지 않는 샘?" 이건희 미술관 비판
대구시가 이건희 미술관 건립을 추진하자시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우리복지시민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대구엑스코선과 대구산업선, 신청사 건립 등에시비 수천억 원이 들어가는데 대구시가 또 2천500억원을 들여 이건희 미술관을 유치하려 한다며, 대구시 금고는 마르지 않는 샘이냐고 비판했습니다.또 일정규...
양관희 2021년 06월 02일 -

안동R]만주 망명 110주년 특별기획전 개최
◀ANC▶올해는 빼앗긴 나라를 되찾겠다는 일념으로경북지역 독립운동가들이 만주로 망명한 지꼭 110주년 되는 해입니다.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경북지역 독립운동가들의 만주 망명 역사와 활약상을 알 수 있는 특별기획전이 경북 도청에서 개막했습니다. 이 호 영가 보도합니다. ◀END▶ ◀VCR▶1910년 일제에 의...
이호영 2021년 06월 02일 -

한국가스공사 농구단 인수..대구 연고지 전제로 추진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가스공사가프로 농구단을 인수합니다.한국가스공사는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농구단을 인수해오는 9일 한국프로농구연맹과'프로 농구단 인수 협약'을 체결합니다.한국가스공사는 대구를 연고지로 전제하고창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스공사는 연고지 선정과 브랜드 출시를 거쳐 오...
양관희 2021년 06월 02일 -

청도 병원서 같은 병실 환자에 흉기 휘두른 60대 체포
청도경찰서는 같은 병실에 입원 중인 환자를 흉기로 찌른 69살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 새벽 1시 40분쯤자신과 같은 병실에 입원해 자고 있던60대 남성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돈 문제로 다퉜다는 진술을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
손은민 2021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