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정의당이 대구시가 화이자 백신을 자체적으로 도입하려다 무산된 일과 관련해 각종 의혹을 밝히고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대구시의 화이자 백신 자체 도입과 관련해 국민청원이 등장하고 시장이 서명한 구매의향서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며 각종 논란에 대해 명쾌하게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대구시당도 논평을 내고 대만과 일본 언론에서 대구시가 사기를 당한 것 같다는 보도가 나가는 등 국제적 망신을 당하고 있다며 대구시장이 납득할만한 해명을 내놓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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