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과 상주도 다음주부터 사적 모임 금지가 완화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7일 0시부터 안동과 상주도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해제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 개편 안을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 23개 시·군 가운데 거리 두기 개편안 시범 적용 대상이 16개 시·군으로 늘었습니다.
경북도는 최근 일주일 동안 안동과 상주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협의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도건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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