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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한 때 비 소식…일교차 유의
◀앵커▶ 오늘 일교차 큰 가운데 오후 한 때 비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비가 그치고 내일부터 다시 추워지겠는데요.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 기상캐스터▶1 어제는 서늘했던 아침공기가 무색할 만큼, 낮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기온이 10도 이상 올라가는 하루였습니다.일교차가 많이 심하죠. 오늘 기압골...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0월 19일 -

만평]청약통장, 불법투기 수단 악용 막아야
불법으로 사들인 청약통장으로 아파트를 분양받아 8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부동산 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는데요.경제적으로 힘든 지인들에게 접근해 청약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당첨되면, 분양권 등을 전매해 얻는 프리미엄의 절반을 챙겼다지 뭡니까요!박신종 대구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 수사2계장 "불입금이 모...
이상원 2021년 10월 19일 -

만평]공익신고에 유독 인색한 대구교육청?
공공기관 부조리 등을 신고할 때 자신에게 가해질 불이익을 고려해 신분을 숨기는 경우가 있는데요.그런데 전국에서 유독 대구교육청과 일선 학교들만 발신자 표시를 제한한 전화를 거부하고 있어 학부모 등의 불만을 사고 있다지 뭡니까.전교조 대구지부 김정기 정책실장은 "악성 민원이라면 악성 민원대로 대처하고 매뉴...
양관희 2021년 10월 19일 -

만평]외투 자본 먹튀 막으려면
흑자 폐업한 한국게이츠가 이 달 말이면 공장 땅까지 매각하고 청산 작업을 마무리한다는데, 해고 노동자들이 반년째 천막 농성과 딘식 투쟁을 이어가면서 해고 문제 해결을 요구하고 있지만, 대구시도 정치권도 답이 없자 어제부터는 권영진 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대구시청 로비에서 농성을 시작했지 뭡니까요. 이길우 민...
도건협 2021년 10월 19일 -

정의당 "대구시, 한국게이츠 문제 해결해야"
정의당 대구시당이 논평을 내고 한국게이츠 해고 노동자 고용 승계를 하도록 대구시가 책임지라고 요구했습니다.정의당은 한국게이츠 청산 절차가 이달 안에 마무리된다는데, 공장 인수 업체에 대해서 대구시는 아무런 정치적, 행정적 행위를 하지 않고 있다고 성토했습니다.그러면서 한국게이츠 공장 인수 업체 관련 모든 ...
도건협 2021년 10월 19일 -

부적 놓고 불 질러..집행유예 2년
대구지방법원 이상오 판사는 부부관계가 소원해진 것에 불만을 품고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51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사실혼 관계에 있는 남편이 잦은 음주와 늦은 귀가로 관계가 소원해진 것에 화가 나 관계 회복을 위해 만든 부적과 남편의 점퍼 등을 가스레인지 위에 ...
권윤수 2021년 10월 19일 -

오늘부터 비대면 '대구 꿈나무육상 축전'
2021 비대면 대구 꿈나무육상 축전이 오늘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열립니다.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적용한 전용 앱을 활용해 자신이 원하는 장소에서 3km를 누적해서 달리는데, 대구의 초등학생 4천 600여 명이 참가 신청했습니다.세부 종목으로는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과 '대구 관광지 걷기', '가족과 함께' 3가지...
조재한 2021년 10월 19일 -

2021 비대면「대구꿈나무육상축전」개최
코로나19 시대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육상대회가 오늘부터 다음달 5일까지 비대면 방식으로 펼쳐집니다.대구시와 대구시 교육청이 함께하는 2021 비대면 "대구꿈나무육상축전"은 신청한 초등학생들이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3km를 누적해 완주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입니다.대...
석원 2021년 10월 19일 -

다중이용시설 안전 성능 보강사업 지원
다중이용 건축물의 화재 안전 성능 향상을 위한 보강사업비가 지원됩니다. 지원금액은 국토교통부와 대구시, 소유자가 각각 3분의 1씩 부담하는데, 공사비용 4천만 원 이내에서 3분의 2인 2천 6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지원 대상은 3층 이상 건축물로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하고 있고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의료시설과...
조재한 2021년 10월 19일 -

대구시 신청사 연면적 10만 5천㎡로 확대 추진
대구시가 행정안전부에 의뢰한 신청사 건립사업 타당성 조사가 당초 계획보다 더 넓은 면적이 적절하다고 결론이 났습니다.행정안전부에 의뢰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시행한 '대구시 신청사 건립사업 타당성 조사' 결과 당초 계획한 연면적 9만 7천 제곱미터보다 넓은 10만 5천여 제곱미터가 적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재한 2021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