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 '나드리콜' 이용 전국 최대..대기시간은 최단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 이동을 돕는 대구 '나드리콜'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대구시설공단은 지난해 12월 기준 나드리콜 등록회원이 2만6천 명으로 연간 이용 건수는 116만건에 달해 서울 97만건, 부산 72만건보다 많다고 밝혔습니다.나드리콜 평균 대기시간은 15분으로 서울 30분, 부산 20분과 비교해 전국에...
양관희 2021년 08월 16일 -

대구시 올 하반기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코로나19 4차 유행으로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자, 대구시가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을 연말까지 6개월 연장합니다.공유재산을 사용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시설폐쇄 등으로 사용하지 못했으면 임대료를 전액 면제하고 사용했더라도 임대료의 60%를 감면합니다. 피해가 적은 공영주차장과 공공시설 입주기업 등은 대상...
양관희 2021년 08월 16일 -

2021-08-16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대구·경북 코로나 19 120명 신규 확진 경주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 방역 수칙 점검 결식아동 한 끼 5천원 전국꼴찌 '밥상 물가' 급등...'장보기 부담' "맹견 주인 책임 묻는다" 남은 생존자 14명‥AI로 만든 '영원한 증언' 감전 사고 잇따르자 정부 기본 수칙 준수 당부 대구 '나드리콜' 이용 전국 최대 학생 과밀.거리두기...
2021년 08월 16일 -

만평]일본, 언젠간 후회할겁니다.
지난 2018년 대법원이 일본의 한 기업에게 한국인 강제징용 노동자들한테 1억 원씩 배상하라고 판결했지만 아직도 돈을 주지 않고 있는데요.자 사정이 이렇게되자 피해자들이 일본 기업의 한국자산에 압류를 걸었고, 일본 기업은 이를 막기 위해 항고를 했는데 최근 법원이 그 항고를 기각했지 뭡니까요 대구지방법원 황형...
권윤수 2021년 08월 16일 -

만평]로봇산업의 메카 대구를 꿈꾸며
사업비 3천억 원 규모의 대형 국책 사업인 '국가 로봇 테스트 필드 혁신 사업' 입지로 대구시가 낙점된 가운데 로봇 관련 인프라 구축과 기업지원,국제협력 등 지난 10년간의 투자가 결실을 봤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요.대구시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좀 더 많은 기업들이 로봇 생태계를 대구에서구축함으로써 국가 로봇 ...
박재형 2021년 08월 16일 -

만평]아직도 정점이 아니라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2천명 가까이 나오면서 중증환자도 늘어 의료 대응체계의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은 지금이 정점이 아닐 수 있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했어요.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지역사회에 확인되지 않은 감염자가 상당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광복절 연휴에 만남, 이동, 집...
도건협 2021년 08월 16일 -

8월 대구 입주경기전망도 큰 폭 하락
대구 부동산 경기가 둔화세에 접어든 것으로 파악되는 경제 지표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8월 입주 경기실사지수 전망치'에 따르면 대구는 86.2로, 지난달보다 13.8 포인트 하락했습니다.10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입주 여건이 양호하고, 100 미만이면 입주 여건이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
박재형 2021년 08월 16일 -

울릉군, 울릉도 상징 바닷고기 선정 나서
울릉군이 지역을 상징하는 바닷고기 지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울릉군은 지역 홍보와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주민과 관내 공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군 홈페이지와 군청, 읍·면 사무소에 비치된 설문지를 통해 군어 지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군어 후보로는 꽁치와 독도새우, 오징어가 올랐으며, 다른 물고...
김기영 2021년 08월 16일 -

경주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 방역 수칙 점검
경상북도가 최근 도내 외국인 근로자가 가장 많은 경주 지역의 외국인 사업장, 식당, 주점 등 109곳에 대해 코로나 19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한 결과, 마스크 미착용, 사적모임 제한 위반 등 18건을 적발해 시정 조치했습니다.점검 기간동안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물 배부, 임시 선별진료소 ...
박재형 2021년 08월 16일 -

학생 과밀·거리두기 '이중고'‥ 포항에 초등 2곳 신설
◀앵커▶ 학생 과밀을 겪는 초등학교 학생들은 급식을 먹을 자리 한칸을 찾거나 제때 화장실을 가는 것도 힘들다고 합니다.코로나19 거리두기로 가뜩이나 힘든데, 문제가 심각해지자 경북교육청이 오는 2024년까지 민·관 공동부담 형식으로 포항시 오천읍과 흥해읍에 초등학교 2곳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배현정 기자가 취재...
배현정 2021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