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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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내륙 5mm 미만 가끔 ‘비’…추위 유의
◀앵커▶오늘도 종일 쌀쌀한 가운데 대구와 경북내륙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계속해서 때 이른 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 기상캐스터▶1 오늘도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야겠습니다. 아침마다 이불 밖으로 나오기가 망설여질 정도로 쌀쌀한데요.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당분...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1월 11일 -

만평]숨돌릴 틈 없는 비상 비상
오랜 코로나19 사태를 겪은 끝에 겨우 일상 회복에 한 걸음 다가가나 싶은 차에, 이번에는 고병원성 조류 독감 의심사례가 나와 가축 방역이 비상인가 하면 경유 차량에 필수인 요소수 부족 사태로 온 나라가 비상인데요.권영진 대구시장 "요소수 비상 대책 TF를 구성하고 소방이나 구급, 청소 같은 생활 밀접 공공서비스에...
조재한 2021년 11월 11일 -

만평]가난한 이들이 불치병에 걸리면..
뇌출혈로 쓰러진 50대 아버지를 홀로 돌보다가 결국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청년에게 1심에 이어 2심에도 징역 4년이 선고됐는데요.천만 원이 넘는 병원비로 도시가스와 인터넷까지 끊기는 동안 이 청년이 할 수 있었던 건 시급 7천원 알바와 친척에게 돈을 빌리는 것밖에 없었다고 하는데요.김성년 ...
윤영균 2021년 11월 11일 -

만평]중소기업, 외국인 노동자 부족 해결해야
코로나 19 장기화로 해외 입출국이 어려워짐에 따라 중소기업마다 외국인 노동자를 구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는데요.정부가 코로나 19로 국내에 체류중인 외국인 노동자의 비자를 1년 연장하는 긴급 조치를 내렸지만, 기업들은 비자를 더 연장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중소기업중앙회 최복희 대구·경북본부장 "...
한태연 2021년 11월 11일 -

중앙고속도로 확장 국가계획 포함 추진
대구시는 12월 발표 예정인 제2차 고속도로건설 국가계획에 중앙고속도로 '금호에서 의성' 구간 확충이 포함될 수 있도록 정치권과 중앙정부에 요청하고 있습니다.'금호~의성' 구간은 교통량이 2012년부터 연평균 6% 증가하고 있고 장거리 경사 구간이 많아 교통혼잡현상이 잦습니다.대구시는 이 구간이 대구경북 통합신공...
조재한 2021년 11월 11일 -

'신천 시민지킴이단' 본격 활동
대구 신천을 가꾸기 위한 '신천 시민지킴이단'이 발대식을 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공개모집으로 시민 67명이 참여하는데 한 달에 한 번 정기 정화 활동을 하고 신천을 이용하는데 불편한 점,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안 등을 찾아 대구시에 건의하는 역할을 합니다.신천 지킴이단은 2023년 11월까지 2년 동안 활동하...
조재한 2021년 11월 11일 -

"학교 운동부 지도자 무기계약직 전환해야"
대구시교육청이 학교 운동부 지도자를 좀처럼 무기계약직으로 바꾸지 않고 있습니다.정의당 대구시당은 "전국 특·광역시 17곳 중 7곳은 이미 학교 운동부 지도자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고, 경북교육청 역시 내년부터 전환하기로 했다"라면서 "하지만 대구시교육청은 위법이 아니라며 정책을 바꾸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
윤영균 2021년 11월 11일 -

DGB대구은행, 서민지원대출 확대
DGB대구은행이 저신용자 대출 규모를 크게 늘리고 있습니다.DGB대구은행에 따르면, 저신용·저소득자에게 지원하는 서민지원 대출 신규 취급액은 지난해 천 803억 원에서 올해 10월까지 3천 33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5%, 천 533억 원 늘었습니다.대구은행은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모든 영업점에 서민금융 ...
한태연 2021년 11월 11일 -

구미 사건 친모, 여전히 출산 부인
구미에서 사망한 3살 여아의 친모로 밝혀진 48살 석모 씨에 대한 항소심 재판에서 석 씨는 출산 사실을 계속 부인했습니다.대구고등법원 형사5부의 심리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석 씨 변호인은 석 씨가 임신한 사실이 없음을 입증하겠다며 옛 직장동료의 증인 신문을 요청했습니다.검찰도 재판부가 양형에 참작해달라며 한...
권윤수 2021년 11월 11일 -

대구 구·군의원 45%가 임기 중 구정 질의 '0건'
대구시 구·군 기초의원의 절반 정도가 8대 의원 임기 동안 구정 질의를 단 한 건도 하지 않았습니다.대구의정참여센터에 따르면 8대 의원 임기가 시작한 2018년 6월 이후 구·군의원 111명 중 50명, 45%가 구정 질의를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남구와 동구의회는 의원의 각각 75, 73%가 구정 질의를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
윤영균 2021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