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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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소상공인 임대료 664명 지원
경상북도가 청년 소상공인 점포 임대료 지원사업 대상자 664명을 선발해 점포당 최대 3백만 원 이내에서 지원합니다.이번 지원신청에는 청년 소상공인 1,400여 명이 몰렸는데, 심사를 거쳐 당초 계획보다 164명 많은 인원을 선발해 모두 20억 원을 지원합니다.이번 임대료 지원은 경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범도민 이웃사...
김건엽 2021년 09월 07일 -

경북 여성상 시상‥3개 부문 9명 수상
경북도청에서 열린 경북여성상 시상식에서 이정옥 포항여성예술인연합회 초대회장이 '올해의 여성'상을 수상했습니다.류경희 안동 여성단체협의회장과 강금숙 여성유권자연맹 의성군지회장 등 3명은 '양성평등'부문 상을 수상했고 조은희 미용사회 영주시지부 회장과 김미자 문경 재향군인회 여성회장 등 5명이 '여성복지'...
김건엽 2021년 09월 07일 -

쿠팡 '고 장덕준'유족·대책위 "재발 방지 대책"
지난해 10월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 뒤 숨진 20대 장덕준 씨 사건과 관련해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와 장 씨 부모는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 놓으라고 요구했습니다.장 씨 부모는 "쿠팡은 아들이 산업재해로 인정받은 이후에도 여전히 시간 끌기로 유족들을 기만하고 있다"면서 "지금도 ...
윤영균 2021년 09월 07일 -

고의 교통사고 내 억대 보험금 타낸 일당 검거
좌회전 하면서 차선변경을 하는 차량만 노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억대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구 중부경찰서는 20대 A씨를 구속하고 공범 3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8년 6월부터 2년 6개월 동안 대구, 경북, 서울, 부산 일대에서 33건의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 2억여원을 ...
양관희 2021년 09월 07일 -

군위군 "대구 편입 안되면 신공항 원점 재검토"
군위군이 올해 말까지 대구 편입이 마무리되지 않으면 통합신공항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군위군은 김영만 군수 명의로 낸 입장문에서 경상북도의회가 군위군의 대구 편입에 대해서 '의견 없음' 결정을 내리는 과정과 결과 모두 매우 실망스럽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지난해 도의원 53명이 군위군의 대구 ...
도건협 2021년 09월 07일 -

경주 성동시장서 차량이 점포 덮쳐.. 4명 부상
오늘(7일) 새벽 5시쯤 경주시 성동시장 입구 도로에서 78살 A씨가 몰던 차량이 상가를 덮쳐 오토바이 운전자 55살 B씨와 상인 등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경찰은 직진하고 있던 A 씨 차량이 삼거리에서 좌회전하던 차량과 1차 충돌 후 가게를 들이박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현정 2021년 09월 07일 -

민주당 주자들, TK경선 앞두고 오늘 TV토론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이 이번 주말 대구·경북 경선을 앞두고, 오늘 오후 대구에서 TV 토론을 벌입니다.오늘 TV 토론은 6명의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경북권 공약을 중심으로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MBC를 비롯한 지상파 3사가 토론을 생중계합니다.민주당은 오늘 토론회에 이어 이번 주말 합...
김건엽 2021년 09월 07일 -

추석 농축산 선물가액 상향 사실상 무산
추석 명절 선물가액 한도를 한시적으로 20만 원으로 상향해 달라는 농업계를 중심으로 한 요구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결정권을 갖고 있는 국민권익위원회는 전원위원회에서 한도 상향을 논의하지 않아 추석 전 개정이 무산됐습니다.김부겸 국무총리도 명절 때마다 자꾸 특례를 줄 수는 없...
김건엽 2021년 09월 07일 -

10월 한글사랑 주간 다양한 행사 열려
한국국학진흥원은 경상북도와 함께 다음 달 7일부터 일주일 간 '경상북도 한글사랑 주간'을 운영하고 경북 한글 비전 선포식 등 다양한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한글사랑 주간에는 경북의 한글 이야기와 한글문화 유산 전시, 경북 사투리 경연대회 등이 열리고 세계유산과 함께하는 안동 한글 전시 등이 경북도청과 안동시 ...
이호영 2021년 09월 07일 -

영탁 측, 예천양조 공갈·협박 형사고소
트로트 가수 영탁이 최근 '영탁막걸리' 제조사인 예천양조가 자신의 이름을 상표로 사용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법원 소송을 냈습니다.가수 영탁 측은 또 예천양조가 자신들을 공갈 협박했다며 수사기관에 형사 고소도 제기했습니다.반면 예천양조는 "영탁이 계약 기간에 몰래 '영탁' 상표 출원을 하는 위법행위를 했다"며 공...
이도은 2021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