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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요소수 3개월치 확보, 위급상황은 아냐"
요소수 품귀 사태에 경북소방본부도 요소수 3개월 치를 확보하고 사태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습니다.경북소방본부는 현재까지 요소수 만 2천 310리터를 보유하고 있는데, 한 달 평균 사용량 3천 6백 리터를 고려하면 3개월 치 분량입니다.경북소방본부는 현재 보유량으로 보면 위급한 상황은 아니지만, 출동 건수가 많은 겨...
김서현 2021년 11월 09일 -

경북경찰, 선거사범 집중 단속 시작
경북경찰청이 내년 3월 대통령선거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사범 단속체제에 들어갔습니다.경북경찰청은 본청과 일선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편성하고 선거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 첩보 수집을 강화합니다.금품수수 등 5대 선거범죄는 엄정하게 처벌하고, 사이버 선거사범에 대해서는 별도의 전담팀을 구성해 ...
김서현 2021년 11월 09일 -

[시사톡톡] 뉴스큐레이션(11/7) 대선 대진표 '윤곽' 외
◀앵커▶지난 한 주간 뉴스 짚어보는 뉴스큐레이션입니다. 보도국 김은혜 기자 나와 있습니다. 김 기자, 소식 전해주시죠.◀김은혜 기자▶이번 주 정치 뉴스로 시작을 하지 않을 수 없겠죠?제1야당,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결정됐습니다. 120여 일 남은 대선 대진표가 사실상 완성됐습니다.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윤석열 후보...
김은혜 2021년 11월 09일 -

사회복지직 공무원 5급·6급 비율 여전히 낮아
대구 구·군의 사회복지직 공무원 5급과 6급 비율이 여전히 낮습니다.우리복지시민연합에 따르면 10월 기준 대구 구·군 사회복지직 공무원 가운데 5급 비율은 2.6~3.8%, 6급 비율은 14.1~22.7%로 행정직 5급, 6급 비율보다 크게 낮습니다. 이는 지난 5월 조사와 비슷한 것으로 사회복지직 7급에서 9급까지의 인사 적체도 심...
윤영균 2021년 11월 09일 -

코로나19 대구 44명, 경북 4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44명, 경북 48명 나왔습니다.서구 요양병원에서 3명, 북구 교회와 요양시설 관련 2명 등 집단감염이 발생한 곳에서 추가 감염이 이어졌습니다.지난 2일 첫 확진자가 나온 중구 무료급식소에서도 추가 감염이 계속돼 누적 8명으로 늘었고 동구 유치원에서 격리 중 검사에서 9명 확진 판정받았습...
조재한 2021년 11월 09일 -

요양병원 등 잇단 집단감염에 방역 강화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진단검사를 늘리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요양병원 10곳, 정신병원 1곳, 요양시설 2곳 등 13곳에서 242명이 확진 판정받았습니다.종사자나 환자 대부분 우선 접종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돌파 감염이 많고 델타 변이 특성상 무증상...
조재한 2021년 11월 09일 -

경주엑스포, 2만여㎡ 억새풀밭 은빛군무 장관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억새 군락이 가을 바람결을 따라 일렁이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경주엑스포대공원 억새풀 군락은 축구장 3개 크기로 맨발 전용 둘레길 '비움 명상 길'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으며, 성인키보다 높게 빼곡히 자라 울창함을 자랑합니다. 억새 군락은 계절 명소로 자리 잡아 많은 관광객을 불러모으고...
이규설 2021년 11월 09일 -

소상공인 80% 위드 코로나 정책에 '긍정'
소상공인 대부분은 정부의 위드 코로나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중소기업중앙회가 최근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 예술·스포츠·여가 관련 서비스업 종사 소상공인 603개 업체를 대상으로 위드 코로나 시행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80.8%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소상공인 62.4%는 위드 코로나 1차 ...
한태연 2021년 11월 09일 -

경북교육청, 내년도 장애인 일자리 확대
경북도 교육청은 내년도 장애인 일자리를 늘립니다.경북도 교육청은 올해 학교와 기관 등에 120명의 장애인을 채용했는데 내년에는 152명의 장애인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장애인 의무 고용을 지키기 위해 '장애인 희망 일자리 사업'을 통해 도내 교육 행정 기관과 공립학교에 장애인 일자리를 별도로 만들고 있습니다.경북...
권윤수 2021년 11월 09일 -

새천년 미소 비정규직 정규직화 요구
진보당 경주시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경주 시내버스인 새천년 미소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경주시가 새천년미소에 지난해 코로나 피해 지원금을 포함해 229억 원의 막대한 예산을 지원했지만, 전체 버스 노동자 245명 가운데 60여 명이 촉탁직이라고 주장했습니다.경주시는 새천...
김형일 2021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