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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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애국지사 대구경북 2명 뿐
◀앵커▶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 유공자들이 세월이 흐르면서 세상을 하나, 둘 떠나고 있습니다.전국의 생존 애국지사는 이제 13명, 대구·경북은 2명에 불과합니다.오는 17일은 순국선열의 날인데요, 나라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한 이들의 숭고한 넋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한태연 기자입니다.◀한태연...
박재형 2021년 11월 12일 -

'주4일 근무' 도입한 대구 최초 기업
◀앵커▶주 4일 근무제.최근 일부 대선 후보가 공약으로 내걸면서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죠?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 5일제 시행도 힘들다', 그래서 주 4일은 시기상조라는 말도 있습니다만 대구에서 주 4일제를 최초로 도입한 기업이 생겨 주목받고 있습니다.권윤수 기자 리포트 함께 보시겠습니다.◀권윤수 ...
권윤수 2021년 11월 12일 -

다음주부터 평년 기온 회복
◀앵커▶어느덧 늦가을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습니다.이번 주는 이른 추위가 찾아와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겨울 추위가 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고운 자태를 뽐내고 싶었을까요? 산마다, 거리마다 단풍은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토요일 오후부터는 차차 기온이 오르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1월 12일 -

요양병원 집단감염에 중증 환자 급증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구경북 소식 전해드립니다.일상회복 1단계로 진입한 이후, 전국의 위중증 환자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대구도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있는 고령층 집단 감염이 속출하다 보니 중증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여기에다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송되는 환자들도 차츰 늘고 있는데...
조재한 2021년 11월 12일 -

'범안로 무료화' 대구시장 공약 무산
권영진 대구시장 공약인 '범안로 무료화'가 무산됐습니다.대구시는 대구대공원 사업이 늦어지면서 통행료를 무료화하면 범안로 종사자 고용승계와 민간투자사 관리운영권 문제가 발생한다며 대신 내년 1월 1일부터 요금을 낮추기로 했습니다.삼덕요금소 기준으로 경차는 200원에서 100원, 소형은 500원에서 300원, 대형은 7...
조재한 2021년 11월 12일 -

구미서 지인 살해, 시신유기 50대 체포
지인을 때려 숨지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북 구미경찰서는 살인과 시신유기 혐의로 57살 A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A 씨는 그제(10일) 저녁 8시쯤 구미시 고아읍의 한 길가에서 초등학교 동창생 여성 B 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뒤 근처 강가에 시신을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아내가...
손은민 2021년 11월 12일 -

11월 2주 대구 아파트 매매 변동률 0%
대구지역 아파트 부동산 오름세가 멈췄습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 대구의 아파트 매매 변동률은 0%로 지난 2020년 5월 둘째 주 이후 1년 6개월 만에 오름세가 멈췄습니다.전국 평균 매매 변동률 0.22%, 수도권을 제외한 5대 광역시 0.18%보다 낮습니다.구·군별로는 동구가 -0.02%로 5주째 내림세를 기록했...
한태연 2021년 11월 12일 -

김연창 전 부시장, 대법원서 징역 5년 확정
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은 김연창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대법원에서 징역 5년이 최종 확정됐습니다.지난 8월 대구고등법원은 김 전 부시장에게 징역 5년과 벌금 1억 천만 원, 추징금 1억 900여만 원을 선고했는데, 김 전 부시장과 검찰 모두 상고했습니다. 대법원 제2부 민유숙 대법관은 피고인과 검찰의 상고를 모두...
권윤수 2021년 11월 12일 -

'가혹 행위' 감독·주장, 대법원서 실형 확정
고 최숙현 트라이애슬론 선수에게 가혹 행위를 한 혐의로 구속된 전 감독과 팀 주장이 대법원에서 각각 징역 7년과 징역 4년 형이 확정됐습니다.지난 8월 대구고등법원은 전 감독 A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 관계 기관 취업제한 명령을 내렸고, 팀 주장 B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
권윤수 2021년 11월 12일 -

코로나19 다시 급증, 대구 70명, 경북 41명
코로나 19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확진자가 크게 늘었습니다.대구는 70명으로 나흘 동안 30~40명대에서 크게 늘었습니다.북구의 요양원에서 9명이 한꺼번에 확진됐고 서구 요양병원에서 4명, 북구와 수성구의 요양 시설에서도 각각 1명 등 요양 시설 감염이 잇따랐습니다.요양 시설 확진자 가운데 종사자는 90% 이상, 입소...
조재한 2021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