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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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반발 속 대선영향 '촉각'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 신년 특별사면 소식은 정치적 고향인 대구·경북에서 다양한 반응을 불렀습니다.국민의힘, 민주당은 환영하면서도 내부적으로는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는 모습이었고, 진보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는 잘못된 결정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두 달 보름 앞으로 다가온 대선 표심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
김철우 2021년 12월 24일 -

프로야구 삼성, FA 강민호 계약..스토브리그 마무리
◀앵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팀 내 FA 가운데 가장 관심을 모았던 포수 강민호 선수와 오늘 계약했습니다.4년간 총액 36억에 골든글러브 포수를 잡은 삼성, 이로써 삼성의 FA 시장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는데요.삼성의 이번 스토브리그를 석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석원 기자▶2022 시즌에도 강민호의 응원가는 삼성...
석원 2021년 12월 24일 -

주말 한파..다음주도 추워요
◀앵커▶온화한 겨울날씨가 이어지더니, 오늘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졌습니다.주말까지 영하권 기온에 찬바람까지 부는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 기상캐스터▶'대구 이월드’의 대형 트리가 반짝반짝 빛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크리스마스 이브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설...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2월 24일 -

경북신용보증재단 부실 수사 논란
◀앵커▶대구문화방송은 경북신용보증재단 전 이사장과 관련된 여러 의혹을 보도해 드렸는데요.경찰은 결국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경상북도는 부실 수사라며 반발하고 있고, 검찰은 다시 수사하라고 경찰에 지시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윤영균 기자▶경북신용보증재단 박진우 전 이사장의 핵심 의혹...
윤영균 2021년 12월 24일 -

성추행 혐의 전직 부장검사, 1심서 '무죄'
대구지방법원 이상오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직 대구지검 부장검사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11월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여성을 차 안에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는데, 경찰 조사를 받을 때는 직업을 회사원이라고 한 뒤 명예퇴직을 신청해 검찰을 떠났습니다.재판부는 "사건이 대로변에서 ...
권윤수 2021년 12월 24일 -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 적발‥행정처분
대구시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방역수칙을 어긴 업소 1곳과 이용자 7명을 적발하고 업소엔 과태료 15만 원에 운영중단 10일, 이용자에겐 1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대구시와 경찰은 다음 달 9일까지 유흥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시간제한, 방역 패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 위반...
손은민 2021년 12월 24일 -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반발 속 대선영향 '촉각'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소식에 지역 사회와 정치권에서는 찬반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민주당은 대통령의 고민에 찬 결정을 이해한다며 통합으로 가자고 했고 국민의힘은 환영한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면도 촉구했습니다.정의당과 진보당 등 진보 정치권과 시민단체들은 박 전 대통령이 반성이나 사죄하지 않은 ...
김철우 2021년 12월 24일 -

승부조작 전 삼성 투수 윤성환, 2심서 감형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윤성환이 2심에서 감형을 받았습니다.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성환의 오늘 항소심에서 대구지법 제2-1형사항소부는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0월을 선고했습니다.윤성환은 지난해 9월 경기와 관련해 부정한 청탁을 받고 재물을 받...
석원 2021년 12월 24일 -

폐지 줍는 노인, 모금회에 성금 기탁
폐지를 줍는 노인이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해 따뜻함을 전했습니다.대구 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평소 폐지를 주워 생활하고 있는 75살 김모 할머니가 최근 모금회를 찾아 성금 1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전달했습니다.김 할머니는 폐지를 주운 돈으로 경로당에서 간식을 나눠먹곤 했지만 최근 ...
권윤수 2021년 12월 24일 -

프로야구 삼성, FA 강민호와 4년 36억에 계약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팀 내 FA였던 포수 강민호와 4년 계약에 성공했습니다.강민호는 삼성과 4년 간 계약금 12억 원, 연봉 합계 20억 원, 인센티브 합계 4억 원 등 최대 36억 원의 조건에 사인했습니다.포철공고를 졸업한 뒤 롯데를 거쳐 2017년 FA계약을 통해 삼성 유니폼을 입은 강민호는 지난 시즌 타율 2할 9푼 1...
석원 2021년 12월 24일